'끝장수사' 배성우X정가람의 '혐관 케미'는 어떻게 완성됐나 작성일 03-2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8oZfgR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591ed0cb0cb2a5241fe9bbd94f555738acd66616bf8eb7e79f2ef005415a6" dmcf-pid="8w6g54ae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09642hikn.jpg" data-org-width="647" dmcf-mid="36bFnh3G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09642hi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20a212ca5bb87fdb7f204c5b0cfbb27fffdc2264804913c7b80301ba397695" dmcf-pid="6rPa18NdJ4"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배성우와 정가람이 영화 '끝장수사'만의 개성으로 '혐관 케미'를 꼽았다.</p> <p contents-hash="9b36727fdbb5182cea5bf1e51127b01a5f9c6cc79d4fa32a17052928cd25d556" dmcf-pid="PmQNt6jJJf"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끝장수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성우는 "제가 대본을 제일 먼저 받았다. 다소 전형적인 콘셉트의 영화인데, 우리 영화만의 차별점이 뭘까 고민했다. 베테랑 형사와 신입 형사의 느낌이면 '혐관 케미'라고 하더라"고 영화의 개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11fc6e400316c4a0a64f725b3c51bd9b88a2c47c87aa920897b512e647c9fcb" dmcf-pid="QsxjFPAidV" dmcf-ptype="general">'혐관 케미'는 드라마·영화에서 서로를 싫어하거나 갈등이 끊이지 않지만, 그 긴장감 속에서 관계가 점차 달라지며 관전 포인트가 되는 화학작용을 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31d348a8449a7d1ad0d50d133f57b3042bf496a4e7052388a203ad34ad311" dmcf-pid="xOMA3Qcn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10937soum.jpg" data-org-width="700" dmcf-mid="0g90oSpX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10937so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f8609fe4852a149ef2e90b9442a5b2e5cfce6e9a564ddb006a726c13a6d8f2" dmcf-pid="y2WUaTu5n9" dmcf-ptype="general">배성우는 "저희도 어쩔 수 없이 그 방식을 따라가긴 하는데 저희끼리는 나이 먹은 베테랑으로서 단점과 장점이 있을 것 같고, 신입도 단점과 장점이 있을 것 같았다. 오히려 그런 모습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쾌감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서로의 단점을 이해하기도 하고, 사용하기도 하면서 그것들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기도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b2e7d1b5521166f38055740be181a20ffef724f3432fc00bc1b64b303758ee" dmcf-pid="WVYuNy71eK" dmcf-ptype="general">후배 정가람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버릇없다는 인상을 받았다"는 의외의 발언을 했다. 이어 "가람 배우를 처음 본 것이 영화 '4등'이었다. 그 영화에서 박해준 씨의 아역을 연기했다. 제가 해준 씨와 친하다. 해준 씨도 처음엔 못되게 봤는데 알고 보니 너무 순박하고 좋은 사람이더라. 마찬가지로 가람 씨도 처음엔 너무 잘생기고, 몸도 좋고 해서 기분이 안 좋았다.(웃음) 성격도 그런 줄 알았다. 그런데 지내다 보니 세상 순박하고 노력하는 배우더라. 재혁이 중호에게 감화된 것처럼 저도 가람씨에게 감화가 됐다"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ed7c4f3445802e12a7bf72bd89b8d7fdf374f149e0429fe11e3a414ad69021" dmcf-pid="YfG7jWzt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12184uphh.jpg" data-org-width="699" dmcf-mid="pUHzAYqF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12184up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39c5be0000576fe10db7a9fc90d5fd02af7806f0dd80c67184e53e19edff24" dmcf-pid="G5kv4ATsiB" dmcf-ptype="general">정가람 역시 11살 연상 대선배와의 호흡에 대해 "배성우 선배는 연기자로서 베테랑이시고 저는 신입이었다. 나이 차이가 있어서인지 (후배들에게도) 열려 있는 느낌이었다. 장난도 많이 치셨지만, 진지할 땐 진지하셨다. 다른 선배들도 마찬가지였다. 모두들 유쾌하고 성격이 좋으셔서 촬영하면서도 많이 기댈 수 있었다"고 높은 만족도와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a80532f8350aa259602fb1520985fc292e4ed5abfab8da45fe7d40e22ad2ea3" dmcf-pid="H1ET8cyOdq" dmcf-ptype="general">'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4월 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995f200fd8c3aa14fd7b11dbeefd9e8204ea007447448b67dd64044c21f1d4ec" dmcf-pid="XtDy6kWIJz"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41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성우, 기절까지” 윤경호, 7년 전 ‘끝장수사’ 떠올리며 눈물 03-25 다음 랄랄, ‘2주만에 4kg 감량’ 비결…“안 하던 짓 다 해, 이제 72kg”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