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쇼, 당일 전 세계 1840만명이 봤다 작성일 03-2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2qcGB3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3d689c2b000b6b17bc20943ce11792250854de002ca7bd327a817e36e5fc3" dmcf-pid="xLVBkHb0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07477autq.jpg" data-org-width="700" dmcf-mid="u7jLXVoM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07477aut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ebba91f72207ad44f325b060acd1f5e7d68ff423090e0ceb10d53a9a1a164b" dmcf-pid="y1Iw7drNe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한 컴백 공연이 실시간 시청자 수, 글로벌 순위, 소셜 언급량, 한국 문화 키워드 확산까지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1cc0b5d9736dd43410aa28b29f262f32c8fa88e1997d724e69c639f4a1d80b6f" dmcf-pid="WtCrzJmjis"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했다. 해당 공연을 생중계한 넷플릭스가 2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당일 하루 동안 전 세계 184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0748541a26bd5887e7cfa5e8c82263148113d190cb990ceed70e1e076a58dcb8" dmcf-pid="YFhmqisAdm" dmcf-ptype="general">행사 종료 후 넷플릭스에 공개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영상은 2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주간 순위 1위에 올랐다. 또한 80개 국가 및 지역에서는 주간 '톱 10'에 포함됐다. 넷플릭스 주간 순위는 미국 시간 기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누적 시청 수를 기반으로 산출되는데,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는 단 이틀간의 시청 데이터만으로 주간 1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6b0f9497247c838a1e2e5ae28c3ceb221e7ed3c67bdd3b38c6bcf578671d2" dmcf-pid="G3lsBnOc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07690tmst.jpg" data-org-width="700" dmcf-mid="PfFXRmZv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BSfunE/20260325181207690tm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706ca855c034e1646eb1f76b5e0cee64f34e8148266337e7cdf00f648ad1c2" dmcf-pid="H0SObLIkRw" dmcf-ptype="general">온라인 반응 역시 뜨거웠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공연 전후 방탄소년단 관련 소셜 언급량은 약 26억 2000만 건에 달했다. 이는 과거 넷플릭스 라이브 프로젝트 최다 언급 기록(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 약 12억 5000만 건)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전 세계 팬들이 동일한 해시태그와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파급력을 극대화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8a8b93644ad8ba5099a570eabc0bad2bdddad9e17183908917f2cb5081a3ca8b" dmcf-pid="XpvIKoCEJD"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 이벤트를 넘어 한국 문화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소셜 리스닝 분석 결과,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에서 경복궁, 숭례문, 국악, 성덕대왕신종, 세종대왕 등 한국 관련 키워드의 영문 언급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30일 기준 전체 언급량 중 약 80~90%가 방탄소년단의 컴백 전후 시기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e14f2ad2a91ec9b0a28e08bab2705ae769a244f0bfd55f4f15493ac8b28e5de9" dmcf-pid="ZUTC9ghDn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세종대왕' 키워드는 공연 당일 기준 전일 대비 약 630% 급증했다. 이는 공연 장소인 광화문 광장의 상징성과 맞물린 영향으로 해석된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과 연계해 성덕대왕신종, 백범 김구 등 글로벌 대중에게는 다소 낯선 한국 역사·문화 키워드 역시 단기간 집중적인 관심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1dc40cf8124bcafbc1b47efd48916b068a09f81fa06644f8060fbd47fcc5b4c4" dmcf-pid="5uyh2alwLk"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협업한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오는 26일과 27일 오후 12시 35분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단체로 출연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5d0f3c66125321f72095b5b633973e7d4ed74fd20f2598cd2b19928b4aafc46" dmcf-pid="1rJxS7MVMc"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3790615092ab3824d1c03595c74a4ae7de6ac496ed8e11ddd30855023fbeb880" dmcf-pid="tmiMvzRfRA"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41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유리,배 볼록 임산부 체험복 구매→ 숙소 얻어 연극 연습 03-25 다음 “배성우, 기절까지” 윤경호, 7년 전 ‘끝장수사’ 떠올리며 눈물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