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모두 이겼다' HL 안양, 레드이글스와 파이널 대결...'V10' 정조준 작성일 03-25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25/202603251538390075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25182606485.png" alt="" /><em class="img_desc">4시즌 연속 파이널에서 만나는 HL안양과 레드이글스 홋카이도. 사진[연합뉴스]</em></span>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28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 2025-2026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5시즌 연속 우승이자 통산 10번째 정상 도전이다.<br><br>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4강에서 닛코 아이스벅스를 3경기 연속 연장 혈투 끝에 2승 1패로 꺾고 파이널에 올랐다.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는 지난 세 시즌 연속 파이널에서 맞붙어 모두 승리한 기록을 갖고 있다.<br><br>공격 선봉은 신상훈이다. 4강 3경기에서 3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고, 3차전 연장에서 골든골로 파이널 진출을 직접 결정지었다. 골키퍼 이연승은 4강 세이브 성공률 0.929로 출전 4팀 주전 골리 중 1위를 기록하며 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br><br>파이널은 28일·29일 안양 홈 2연전 후 다음 달 2일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에서 3차전 원정 경기로 이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단거리 기대주 서민준, 시즌 첫 대회 10초 15로 100m 우승 03-25 다음 인텔리빅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행동하는 AI’ 시대 연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