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떠난 김세정 "마음 한편 무겁지만…한 걸음씩 나아갈 것" [전문]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hMxwHl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bf300ac0646c804b6bc69e4dfbba96168e5f72e676cbaeba7e64f8bfec671c" dmcf-pid="YTlRMrXS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세정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today/20260325181950540exxa.jpg" data-org-width="650" dmcf-mid="y1QXH2Lx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today/20260325181950540ex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세정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a2cfd7a618ba4dcf935f174df2b278ff7882b999a673bcef11df77df64c02c" dmcf-pid="GWvdes5TR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김세정이 10년을 함께 한 소속사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f6597c0fe4342c4525447ce2e924c01f1673f937ddd45f53c82604763572e80" dmcf-pid="HYTJdO1ynM"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김세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연습생시절부터 지금까지 12년을 함께 했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를 떠나게 됐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1041c121739fcc29ff8d452cfa7f5c385ec7ea8ce41bcd63a39c7f65eced9ac2" dmcf-pid="XGyiJItWn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별에 대한 심경을 담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아이오아이, 구구단, 수많은 작품들, 솔로 활동 등 그 모든 시간을 젤리피쉬와 함께 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쌓아온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라며 젤리피쉬와 함께 했던 시간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8e5feed06ef3eed70ba6a7b9c70f93c40c5f4f0d2a12f49b6be082eb7842d49" dmcf-pid="ZHWniCFYMQ"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그래서인지 떠난다는 말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 만큼 마음 한 켠이 무겁기도 하다"라면서도, 이어 "지난 시간 속에서 저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4939e5185cac716a8c7524e2047d2a59a2a5406f6b9c7dc1388e3a8b84327a" dmcf-pid="5XYLnh3GMP"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그동안 배우고 쌓아온 마음과 시간들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 보겠다"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는 "조금 낯설고,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그동안 배우고 쌓아온 마음과 시간들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 보겠다"면서 응원을 부탁했다.</p> <p contents-hash="cd4c90f4db3607b00506d4f8b3927b6262fbdaee941a24f4f610840f3c2dd5fd" dmcf-pid="1ZGoLl0Hi6" dmcf-ptype="general">젤리피쉬를 떠난 김세정은 BH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p> <p contents-hash="0fa7d9ec6d299764a20a09a2b0b8585fa39ffa91e222ee33487b983203244c46" dmcf-pid="t5HgoSpXd8"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세정 SNS 전문</strong></p> <p contents-hash="e6affb1b686ae8ced2ffb4b3ded1ebe1b0fafe7e4e10399103ae4ad29209cc01" dmcf-pid="F1XagvUZR4"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세정입니다.</p> <p contents-hash="7da82dd24b88d04d6e9b32489db18607ce89493526208799ca0956af54524914" dmcf-pid="3tZNaTu5Jf" dmcf-ptype="general">12년이라는 시간 동안<br> 연습생이었던 저의 시작부터<br>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기까지<br> 늘 곁을 지켜준 젤리피쉬를 떠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3ba8617a5f071e4abea69b4c48860b935589804f776c98f7701d8835178e33fb" dmcf-pid="0F5jNy71JV" dmcf-ptype="general">돌이켜보면 참 많은 날들이 스쳐 지나갑니다.<br> 아이오아이, 구구단, 수많은 작품들, 솔로 활동 등<br> 그 모든 시간을 젤리피쉬와 함께 하며<br> 그 안에서 배우고 쌓아온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285b897cc4dd996b2eb091f87cb89b81f5d6c95dff1ae995ef42f76f1ad3da56" dmcf-pid="p31AjWztM2" dmcf-ptype="general">그래서인지 떠난다는 말이<br> 쉽게 떨어지지 않을 만큼<br> 마음 한 켠이 무겁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72f90420e44fd7eeeb17d162ef56c1136010fb7e80711ce5b56a76362903d5c0" dmcf-pid="U0tcAYqFR9" dmcf-ptype="general">지난 시간 속에서 저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br>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br> 그 시간들은 제게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br> 앞으로를 살아가게 하는 가장 깊은 뿌리가 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be91a79458d89286cd44863885233fa3cd05e9fea29c903f855273f7cd1d9dd8" dmcf-pid="upFkcGB3nK" dmcf-ptype="general">이제는 새로운 길 위에 서게 되었습니다.<br> 조금 낯설고,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br> 그동안 배우고 쌓아온 마음과 시간들을 믿고<br> 한 걸음씩 나아가 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6c7f12edef11749fb41b8151866980fdf318c033d1f3c4a3cf64696746d8e609" dmcf-pid="7U3EkHb0Jb"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저도<br> 지금까지의 저처럼<br>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7cd1ba52f788676c6bc2c4b92f508e0ea1ceb88dd635eb384a3906fc6265117" dmcf-pid="zqumr1V7iB" dmcf-ptype="general">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f925af9758a072531975e67a904d456ca1a7729648fc5b097074ccd65092674c" dmcf-pid="qB7smtfzM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하…” 17세 박지훈, 단종 서사 제대로 박았다 03-25 다음 '범죄도시2 모티브' 마약왕 박왕열, 공항서 시비·삿대질 "넌 남자도 아녀"..송환에 난폭 [종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