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cm의 초대형 참교육은 과연? 韓 최초 NBA 출신 하승진, 링 위 오른다 작성일 03-2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3/25/0000394759_001_20260325184218243.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최초 NBA 출신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프로레슬링 무대에 오른다. <br><br>하승진은 오는 5월 9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레슬링 대회 'PWS 레슬네이션 2 (WrestleNation 2)' 출전을 공식 선언했다.<br><br>인기 크리에이터 채널 '급식왕'이 지난 24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하승진은 발가락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등장과 동시에 그동안 각종 악행과 횡포를 일삼던 '시호'를 한 손으로 가볍게 제압하며 2m 21cm에 달하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괴력을 과시했다.<br><br>하승진이 링에 오르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는 시호의 만행을 직접 응징하기 위해서다. 하승진은 "유튜브를 통해 시호가 나쁜 짓을 하는 모습을 다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직접 와서 실제로 보니 도저히 못 참겠다"며 "레슬네이션에 참가해 시호를 꼭 참교육시키겠다"고 강력한 출사표를 던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3/25/0000394759_002_20260325184218286.jpg" alt="" /></span><br><br>농구 코트를 지배했던 세계적인 피지컬의 소유자 하승진이 프로레슬링 특설 링 위에서는 과연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팬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br><br>압도적 피지컬로 국내 최고 농구 유망주였던 하승진은 지난 2004년 대학 1학년을 마친 후 NBA 드래프트에 응시, 2라운드에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입단하며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NBA 데뷔를 이뤄낸 바 있다. <br><br>한편 하승진의 통쾌한 참교육이 예고된 'PWS 레슬네이션 2'는 오는 5월 9일 오후 4시 KBS 아레나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릴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br><br>사진=MHN DB,  PWS KOREA<br><br>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가 내려놓은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가 집은 이유 03-25 다음 아홉, 완전체 활동 '7년' 연장할까... 소속사 "긍정 논의 중"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