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도 아쉬운 진 크레딧 제외…빛난 우정과 팀 케미 [Oh!쏀 이슈]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ZdBoCE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46db2bc7de293c8a8ab79ef6f590d6bc42243b06cd9ee5958ff57126bfdb2" dmcf-pid="yyiHwtfz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90103632nfgu.jpg" data-org-width="530" dmcf-mid="PW8OnSpX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90103632nf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f18572c98c9e93df4ff8555aa6560838be925ae693694db1a94101a2f85084" dmcf-pid="W0D7yKiPiL"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 크레딧에 멤버 진의 이름이 빠진 이유가 공개됐다. 비록 진의 이름은 투어로 인해 등록되지는 못했지만 3년 9개월 만에 뭉친 방탄소년단은 눈부신 성과를 내며 그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33905a0b4a0ea6de23a594b4d03cbb2c0284b3d0f36cc3764faea627c8ac820" dmcf-pid="YpwzW9nQen"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컴백을 기념해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크레딧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d5fc2a8935e11c38fa1520622980ab486a9e1d36f0f9953723b8ac9983c5595" dmcf-pid="GUrqY2LxLi" dmcf-ptype="general">슈가는 “이번에 크레딧 같은 것도 보면 프로듀서진이 있긴 하지만 우리도 주도적으로 다 프로듀서의 형태로 들어가서 작업을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진은 멤버들이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미국에서 송캠프를 진행할 때 솔로 투어를 하고 있던 중이었고, 송캠프에는 뒤늦게 참여해 앨범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4f957aa5f622c93d276e66c2332a661efdb0b264bf75adcf74bd70513497ec8" dmcf-pid="HumBGVoMRJ" dmcf-ptype="general">진은 “이미 음악을 100개 이상 만들어놨다고 하더라. 앨범의 절반 이상을 한국 들어와서 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cecfd203113ffaa5ebeedd164c659797db856a6df59fbfcfef4fe945f6219d1" dmcf-pid="X7sbHfgRLd" dmcf-ptype="general">아쉬움이 가득한 진에게 RM은 “형도 사실 조금만 투어 빨리 끝났으면 같이 했을 건데 아쉽다. 형이 가장 먼저 전역해서 팀의 흐름을 지켜줬다. 투어를 돌고 ’달려라 석진‘도 하고 ’기안장‘도 했다. 진 형을 싫어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형의 역할이 컸다”고 말했고, 뷔는 “형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532a84971e87274a6f9afd05ae5dd734967b66a6b7e4f4cff976fde78456b5" dmcf-pid="ZzOKX4aeRe" dmcf-ptype="general">멤버들 역시 “형이 고생을 많이 했다. 덕분에 또 팀을 지켜줬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진은 “멋있는 곡이 많이 나와서 좋다”고 답하며 돈독한 팀 케미스트리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a552bcea1acc4ffd10a383b030d0478fb8cb92abe7a4cdf8d1095e966732d48" dmcf-pid="5qI9Z8NdLR"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크레딧 이름 등재에 연연하지 않고 서로가 있어 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군 입대로 인한 공백기에 가장 먼저 전역한 진이 신곡 발표와 솔로 투어를 진행하고, 예능에도 출연하며 그 공백을 최소화한 가운데 멤버들이 속속 돌아와 3년 9개월 만에 신보를 낼 수 있었다며 진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모습이 그들의 우정을 증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919ad6a4ce6836cb355b92aaf31f6f70cfc9ac167f4040f8fd1cb6e9e8d9f" dmcf-pid="1BC256jJ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90104848jygd.jpg" data-org-width="650" dmcf-mid="QaJGD1V7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90104848jy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8f0fecdca98cd60fdc7f8219ba1f041ef4ec337c56dae38856ff2982c02499" dmcf-pid="tbhV1PAinx" dmcf-ptype="general">하나로 뭉친 방탄소년단은 눈부신 성과를 만들어내며 그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25일 넷플릭스 발표에 따르면 지난 21일 생중계된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은 당일 하루 동안 1840만 명이 시청했다. 행사 종료 후 넷플릭스에 올라간 해당 영상은 24개 국가·지역에서 주간 순위 1위로 진입했고, 80개 국가·지역에서는 톱10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1d583e1eb8c5c489496880adf5b3acd598d24231aa504217c95400b01f164e73" dmcf-pid="FKlftQcnMQ" dmcf-ptype="general">공연 전후 넷플릭스가 밝힌 방탄소년단 관련 소셜 언급량은 무려 26억 2000만 건에 달했으며, 한국 문화와 서울의 랜드마크에 대한 관심도 폭발하는 등 우리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p> <p contents-hash="30049f43f6ae66574324e1910cf86b90b3bf5b7197ae53621b692d842949f9cc" dmcf-pid="39S4FxkLiP"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6~27일 오후 12시 35분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억대 연봉' 20기 정숙, 퇴사 후 인생 역전 성공.."한 달에 중형차 한 대 수입"[스타이슈] 03-25 다음 김고은, 안성재와 뜻밖의 인연?…"하루 종일 술 마셔"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