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연봉' 20기 정숙, 퇴사 후 인생 역전 성공.."한 달에 중형차 한 대 수입"[스타이슈]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RvjGB3SM">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QPua4kWIT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67a34b84a47dc0545c7a9e31dda922ba92ca551abb901d30aac0267aea30f" dmcf-pid="xQ7N8EYC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190102615jxou.jpg" data-org-width="561" dmcf-mid="8ZvftQcn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190102615jx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2a452ad148272638c1d6c6fc90e95f9caf09609ccd15a21996d8f012d84d78" dmcf-pid="yTk0lzRfTP"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뽀뽀녀' 수식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77fcd93784746811319f828e63526b5e2ac8e7d4e536850d246fc7bc1b082ba" dmcf-pid="WyEpSqe4W6"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에는 '뽀뽀녀에게 뽀뽀 가능한 시기를 묻다'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4fea0813ba334c56791adca857c8f94be9256727567dc921a0e706779902948" dmcf-pid="YWDUvBd8l8"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인 정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f715ba56236c4a2241bc4db8a3f4124188bcd8337763f3903ddf5279ed45ab5" dmcf-pid="GYwuTbJ6S4" dmcf-ptype="general">정숙은 "방송 당시 대기업에 다니고 있지 않았냐"며 연봉을 묻는 KCM의 질문에 "과장이었다. 성과급이랑 다 영끌해서 1억 정도 받았다. '나솔' 끝나고 한 두 달 뒤에 그만뒀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d15e302ed2b44755f862ee7119f23eaa484a72c383a71fe3d9020aabc4a7c34" dmcf-pid="HGr7yKiPlf" dmcf-ptype="general">그는 달라진 라이프 생활에 대해 "이거 '삐' 처리하고 제 콘텐츠에서 풀게 해달라"라고 신신당부해 궁금증을 높였다. 정숙은 "일은 거의 하루에 X 시간 정도 하는 것 같다. 일하는 시간이 굉장히 컴팩트해졌다"라고 말했고, 이어진 화면에는 '일 반 회사 업무의 20% 정도'라는 자막이 달렸다. </p> <p contents-hash="f0fea95a21fc0ba8ef2860de6045b9989fef8ab4b540a9f3db155ebcb8ee7544" dmcf-pid="XHmzW9nQvV" dmcf-ptype="general">이어 "버는 돈은 한 달에 중형차 한 대 정도"라고 덧붙였다. 이에 KCM이 "진짜 대박 인생 대역전이다"라고 놀라워하자 정숙은 "일하는 시간은 그 시간이지만 사실 누워서도 일 생각, 샤워하면서도 일 생각이다. 불안하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92fb0a0b011acf99246cd2a93aee42fbf96fe8dd771197b345138b7ff2ab8" dmcf-pid="ZXsqY2Lx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190103923fgne.jpg" data-org-width="561" dmcf-mid="6g8OnSpX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190103923fg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73f1844ed57af99f08ecb93b0ebd3b3cc02533e6119077f8c8c2ccc2bdc1c1" dmcf-pid="5ZOBGVoMh9"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정숙은 수많은 악플로 인해 떠밀리듯 퇴사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div> <p contents-hash="042262103c8beeaaf16f108bccdf1dbe78a66ab995278b23d934a7f7d17bc7de" dmcf-pid="15IbHfgRTK" dmcf-ptype="general">그는 "악플은 기억하고 싶지 않다. 제일 상처가 되는 건 성희롱적인 발언이었다. 회사를 그만둔 것도 잘렸다는 루머가 있는데 전혀 아니다. 떠밀리듯 퇴사했다. 그때 원래 결혼도 하려고 해서 더 다니려고 했는데 블라인드 앱에 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돌았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09997514de6d30d0b30b5f0a1ae3ef3e74ad10732c920d49ef24cd47b931c48" dmcf-pid="t1CKX4aeSb" dmcf-ptype="general">이어 "'너랑 같이 회사 다니는 게 쪽팔린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하고 회사에서 누가 내 욕을 하는지 무섭더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웃고 있지만 너무 무서웠다. 당장 돈 벌 구석이 없는데 회사는 진짜 못 다니겠더라.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았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Fth9Z8NdlB"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세' 이경진, '유방암 투병' 떠올리며 눈물 "가슴 절제, 팔 한쪽 떼는 느낌"(찐여배우들) 03-25 다음 방탄소년단도 아쉬운 진 크레딧 제외…빛난 우정과 팀 케미 [Oh!쏀 이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