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남사친' 박명수와 커플룩 입었네…봄맞이 데이트 작성일 03-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혜련, '남사친' 박명수와 봄 소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O6qLIk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a9c6f108bc92007fd2ded6363df882f54a32060bf6dfb6539bbb56af3f863" data-idxno="681128" data-type="photo" dmcf-pid="FZurgy71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90926818ydrd.jpg" data-org-width="720" dmcf-mid="5Q2SD1V7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90926818yd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e8e9fea28e7d669a072ce0652bd1384c78893ba9d21495380031211589f530" dmcf-pid="01zsNYqF3e"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박명수와 함께한 봄 나들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b91162a81ab7e5be6fc16453df45776af05265bf0a6b2da4acb8e23472b34cd" dmcf-pid="ptqOjGB33R"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25일 개인 계정에 "내 남사친 명수랑 봄맞이 소풍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1c7d8f6c2731402425140dcdb4a3410ec7cfba8822913fa751b75afa0b0feec" dmcf-pid="UFBIAHb0u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공원에서 돗자리를 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조혜련과 박명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핑크색 의상으로 맞춰 입은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3e4a43a6a3923a515724bb5533ea0f80a740ade6dac1f9bc5d3b74fbad4b74ca" dmcf-pid="u3bCcXKpF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만난 이유는 '할명수' 촬영 때문이었다. 조혜련은 "둘 다 핑크룩으로 컬러 맞추는 센스. 요즘 유해하는 버스킹도 도전. 둘이서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18c8b0bdbc37f7f6bfe77d6daa285afa3f6f354c266731bf56081d5ff390ae" dmcf-pid="7ytAdCFYuQ"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영원한 우정을 응원한다", "더 젊어진 것 같다", "너무 다정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242132d7835f2ddc87699ff1d63413ab9f2a5ae09873bb0e5b6b82429e64939" dmcf-pid="zWFcJh3G7P" dmcf-ptype="general">지난 1993년 KBS 코미디언 10기 특채로 데뷔한 조혜련은 '개그콘서트', '코미디 세상만사'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여걸식스', 'X맨', '골드미스가 간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82952c7555ead7f4dca2fca80195f27f4003ba1b670617c06ce38fd30bdd256b" dmcf-pid="qY3kil0H76"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코미디언 4기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웃으면 복이와요',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TV 인생극장', '무한도전'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거성' 캐릭터로 거침없는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99년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한 그는 2집 타이틀 곡 '바다의 왕자'가 큰 사랑을 받으며 '원조 개가수'라는 호칭을 얻었다. 지난 24일 박명수는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갈비뼈 부상을 고백, 대중을 안타깝게 했다. </p> <p contents-hash="94412d339880f8a05d1692d5bd85d7759e08f31ed22dcc68d4b8239a4ad0147c" dmcf-pid="BG0EnSpXu8" dmcf-ptype="general">사진=조혜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지태, ‘유퀴즈’ 출격…‘거장감독’ 장항준과의 비하인드 공개? 03-25 다음 나율, 뭉클한 가정사 고백...母 하반신 마비→심할 경우 사망 "살아주셔서 감사" 눈물 (아침마당)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