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2번째’ 문준석,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등극 작성일 03-25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5/0000739679_001_2026032519281242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문준석(수원특례시청)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급(80㎏ 이하)을 제패했다.<br> <br> 개인 통산 12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이다. 문준석은 25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김성용(양평군청)을 3-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 <br> 2025년 두 차례 장사에 오른 바 있는 문준석은 상승세를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16강에서 강성인(용인특례시청)을 2-1로, 8강에서 가수호(태안군청)를 2-0으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5/0000739679_002_2026032519281251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이어 4강에서는 같은 팀 동료 임재민(수원특례시청)을 안다리걸기와 앞무릎치기로 꺾고 태백장사 결정전에 올랐다.<br> <br> 태백장사 결정전에서는 6년 만에 장사 타이틀 탈환을 노리는 김성용과 맞붙었다. 문준석은 첫 판에서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두 번째 판에서는 김성용에게 안다리걸기로 한점을 내어주며 1-1 균형을 이뤘다.<br> <br> 이후 오금당기기와 잡채기로 연속 득점에 성공한 문준석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다양한 기술을 앞세워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배성우, 공개 석상서 '입' 열었다… "개봉 연기는 제 잘못, 죄송하다" 03-25 다음 '통산 12번째' 태백장사 등극... 문준석,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정상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