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바리스타로 변신…팬미팅 겸 기부 행사 작성일 03-25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월 5일 할리스커피 신촌역점서 뜻깊은 행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5/0008849184_001_20260325194108148.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이해인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과 만난다.<br><br>이해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이해인이 4월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할리스커피 신촌역점에서 사전 신청 팬 40명을 대상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1일 바리스타' 행사를 갖는다"고 25일 전했다.<br><br>이번 행사는 이해인이 직접 음료를 제조하고 팬들에게 제공하는 1일 바리스타 콘셉트로 진행되며, 팬들과의 소통 및 Q&A 시간도 준비된다. <br><br>행사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될 예정이다.<br><br>이해인은 처음 출전한 올림픽이었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쇼트와 프리 모두 시즌 베스트를 기록, 합계 140.49점으로 8위에 올랐다.<br><br>이해인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ISU 피겨 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코스튬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최근 더욱 주가가 오르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수원특례시청 문준석, 단양온달장사대회서 12번째 태백장사 03-25 다음 '서준맘' 박세미, 성형 싹 다 공개…"최근 리모델링"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