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혐의' 기소유예 작성일 03-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동원 소속사 대표·씨엘, 1인 기획사 미등록 혐의에…기소유예 처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8AZ8Nd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ea75917f7ac84470a7d7ac6be4e6519059726b71a765c536a800a56008b24" data-idxno="681401" data-type="photo" dmcf-pid="bTzdlzRf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94641148igwe.jpg" data-org-width="720" dmcf-mid="zkQEtQcn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194641148ig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2104772e09f9691842a594e8c2b142806b133e034c05161d3a9437f05b5628" dmcf-pid="9WBivBd8u4"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가수 씨엘과 배우 강동원의 소속사 대표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34e6cf69faed4a2f673d3e6cee5479d60227ac55077c866b2f7a479e8197747" dmcf-pid="2YbnTbJ6zf" dmcf-ptype="general">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23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온 씨엘과 강동원 소속사 대표 A씨 측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a445c5a45bd09e316833151a924db6fc9bcdeb71e9f2eb476292346715df5b41" dmcf-pid="VGKLyKiPzV"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서울 용산경찰서는 씨엘과 그가 설립한 법인, 강동원 소속사 대표 A씨와 A씨 법인을 불구속 상태로 서부지검에 송치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579cfcbfe11aaf5ee1bdd075b22fd3ee94e66987832993b8813b64b606f502d" dmcf-pid="fH9oW9nQp2" dmcf-ptype="general">씨엘은 지난 2020년 1인 레이블 '베리체리'를 설립한 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5년간 운영해 온 혐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8cc57d654090ca045fda045af9cd0087dce255d09d12a03f8e68528ee4e836b5" dmcf-pid="4X2gY2Lxu9" dmcf-ptype="general">강동원의 경우 소속사 대표 A씨와 법인이 같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고, 강동원 본인은 기획사 경영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돼 경찰 단계에서 무혐의 또는 불송치 판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b6d37738b5c6b3f2bf430e1f13da858106c851224e2c6ec7cafe57af1301edc" dmcf-pid="8KLhqLIkzK" dmcf-ptype="general">이들 외에도 가수 옥주현, 김완선, 송가인의 친오빠 역시 같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모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1인 기획사, 가족 법인 등을 운영한 혐의로 구설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a53bd282ac527223923dcc667311d99206ab9f7fee0cba483a34f8463ca0c5b8" dmcf-pid="69olBoCE3b"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하며, 등록 없이 영업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7d9b21937e92adbdca68e759eb3c9837904ffe12b7b6c3972c5f77224300c77" dmcf-pid="P2gSbghDuB"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기획업 등록 의무화는 지난 2014년 7월 전면 시행됐다. 그러나 등록 의무를 알지 못 한 채 1인 기획사를 운영한 사례가 나타났고, 이에 문체부는 지난해 말까지 일제 등록 계도 기간을 운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5902f1d0a80c08e69124b1b6203baf435c1de2ab205f83971a0468d6e6e88ba" dmcf-pid="QVavKalw0q" dmcf-ptype="general">문체부 관계자는 "여전히 미등록 사례가 지적되고 있어 현재 기획업 등록 사무를 위임받은 지자체와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사 의뢰 등 관련 규정에 따른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4bcb6507e4da6f5c8a8709704ee3d88f2747e19e07ac5e43fa2081cf0c2f3d" dmcf-pid="xfNT9NSr0z"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억 2천 언제 받나" 서유리, "최병길 이혼합의서 공개한 이유는"[젼문] 03-25 다음 오현경, 눈물 연기로 갑질 논란 정면 돌파…'불륜' 정찬에게도 통했다 ('첫번째남자') [종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