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2천 언제 받나" 서유리, "최병길 이혼합의서 공개한 이유는"[젼문] 작성일 03-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락처 차단해 부득이하게 공개<br>남은 빚 해결위해 고군분투 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YgY2Lx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1425faa39d52611954a0069624a865b4b806cd22d6c90e9886b8cae927162" dmcf-pid="GuGaGVoM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ydaily/20260325194627183ygzh.jpg" data-org-width="494" dmcf-mid="yMHNHfgR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ydaily/20260325194627183yg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0399d38d1d89c0b7796550f47c7895ca617d53d8a49afb2907427f777470ba" dmcf-pid="H7HNHfgRD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와 이혼 당시 작성한 합의서 공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f1595cba4f073643aeec4c418a6e5865c11b56f1ec05a206730e727c123baef" dmcf-pid="Xb1k1PAiwK" dmcf-ptype="general">그는 25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그분이 제 연락처를 애초에 차단하여 부득이하게 이혼 합의서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60a4de21903f505116a1ee1883730715d01dca7b5596f4db354cf1316c2b5" dmcf-pid="ZKtEtQcn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ydaily/20260325194628438gijd.jpg" data-org-width="453" dmcf-mid="Wlc2cXKp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ydaily/20260325194628438gi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1ef674befbebd05a037bf1e2e0cbf01001e51ce726029f964c416f45c7e77b" dmcf-pid="59FDFxkLwB"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저와 제 가족은 남은 빚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주변에서 도움을 주시고 있으나 해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라면서 "아무쪼록 상황이 어서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bfa4c48dfec1e715319636deb2594d97be39d68d584c0ce4d3afe57e8e5b78" dmcf-pid="123w3MEomq" dmcf-ptype="general">앞서 19일 서유리는 SNS에서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을 과 함께 전 남편 최병길 PD가 이혼 당시 작성한 합의서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774de0a2e41e79b64fa0dc8857b690ec45d84358bb9b1af7a2f6898f5966dcc" dmcf-pid="tV0r0RDgIz" dmcf-ptype="general">합의서에 따르면 최병길 PD는 재산분할로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 2300만 원을 서유리에 지급해야 했다.</p> <p contents-hash="2a062de88ec4a38ac67e93a0872496e3fe9d0884aeaa808788da8661cac4cf88" dmcf-pid="Ffpmpewar7" dmcf-ptype="general">지급이 지체될 경우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 이자를 가산한다고 적혀있다.</p> <p contents-hash="bf0142c22fd8b8e6b18ac6f30a6c795cfd49a86a759f40df8519e35c14d1babb" dmcf-pid="34UsUdrNDu" dmcf-ptype="general">양측은 “3억 2천 외에는 이혼을 원인으로 한 재산분할은 없음을 확인한다”, “최병길이 지급을 위반할 경우 서유리는 별도의 소송을 통해 해당 금원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고 합의했다.</p> <p contents-hash="c935eee76abe97a6ed9cd304132920bd7fe60436c3e7ff4188088d5cc08505bf" dmcf-pid="08uOuJmjIU"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앞서 한 방송을 통해 이혼 과정에서 생긴 빚이 약 20억원 정도라며 “내 재산 등을 정리해서 갚았다"면서 "전 남편이 만든 빚이지만 내 명의를 빌려준 것에 대한 책임으로 파산하지 않고 갚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4ac72b0999c14c82482670f0412b8db426dcb15cc2ebe74205df7e13a5b4142" dmcf-pid="p67I7isAwp"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6월 이혼했다.</p> <p contents-hash="63f5e441bf76489711a42e7d98e76f2cd10d1889306dfb27d08ddada3a9ea0c0" dmcf-pid="UPzCznOcI0" dmcf-ptype="general"><strong>서유리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12020110855881cccbbe5313cb859ee2eedd6da3f993337540e6a17d0f54c1b" dmcf-pid="uQqhqLIkw3"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 연락하여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그분이 제 연락처를 애초에 차단하여 부득이하게 이혼 합의서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p> <p contents-hash="e8371951a45fdf1b44fd8b7612fbf09b2a538be6d5f7b53b7e389d92393be500" dmcf-pid="7xBlBoCEDF" dmcf-ptype="general">현재 저와 제 가족은 남은 빚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주변에서 도움을 주시고 있으나 해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상황이 어서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수천만 원 그림, 미국 식당에 그냥 버리고 왔다" 경악 ('순풍') [순간포착] 03-25 다음 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혐의' 기소유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