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3번”…17세 여고생, "노는 게 좋아 가출" ('물어보살') 작성일 03-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KhznOcGg">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y9lqLIkX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5466115d93c37b8af4b47ba0a50edeb7d73f423c1f826190f2c04b70686868" dmcf-pid="BW2SBoCE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10asia/20260325200859027jswo.jpg" data-org-width="782" dmcf-mid="4wQH4kWI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10asia/20260325200859027js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55ccd4ea95b124ec990811fb3347c757b8daaef35e730d6222b8b87bee5392" dmcf-pid="bYVvbghDYn" dmcf-ptype="general"><br>17세 여고생이 3번의 소년원 수감 경험을 털어놓으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5fe240543960a7a552437fff6cfcc96d2dbeaf39ca5957e229a6c0a4c7f9766" dmcf-pid="KGfTKalwYi"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소년원에 세 차례 송치된 사연자가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어린 나이에 시작된 방황의 과정이 그대로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81143730ca80fa511bb9a960713796485c25216eace224ec0a599ea70f50a69" dmcf-pid="9H4y9NSrZJ"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집을 나가기 시작했다”며 “학교를 가지 않고 술과 담배를 접하면서 계속 일탈을 이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노는 게 좋아서 가출했다”고 덧붙이며 이유를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f34cb927645edb6af59162226d3f5c8858ed85b55938ebe9cd1954035c84f35" dmcf-pid="2ui3RO1yGd" dmcf-ptype="general">특히 반복된 행동은 결국 소년원 수감으로 이어졌다. 그는 15세 때 같은 해 두 차례 9호 처분을 받았고, 이후에도 가출을 멈추지 못하다 10호 처분으로 1년 3개월 동안 수용됐다고 설명했다. 어린 나이에 세 차례 소년원을 드나든 이력에 출연진도 말을 잇지 못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c01a6b69ec84ec72d2f43e240dc49d57dd8c5cef99a962911f934a14dc529" dmcf-pid="V7n0eItW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10asia/20260325200900671xihl.jpg" data-org-width="700" dmcf-mid="7u4y9NSr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10asia/20260325200900671xi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f948572b2a5a5e0f5287bdd96cd06efe3a960f2eac4e3e450262bfa5362264" dmcf-pid="fzLpdCFYtR" dmcf-ptype="general"><br>그러나 현재 상황은 달라졌다고 전했다. 검정고시에 합격해 간호학과 진학을 앞두고 있다며 “이제는 정말 바뀌고 싶다”고 밝혔다. 과거와 다른 선택을 준비 중인 근황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742aec560d788065d59be87b418ab338163aba3757d055f435c55a759c28521" dmcf-pid="4qoUJh3GYM"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며 “다들 놀고 싶어도 참고 사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계속 방황하면 인생이 힘들어질 수 있다”고 현실적인 충고를 전했다. 이수근 역시 “괜히 밖에서 시간 보내지 말고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866096b776f56f7ce2bca64c9389cbffb7bbfb8fa912f335892ffa63eca836" dmcf-pid="8Bguil0HGx"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며 부모님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사랑한다”고 덧붙이며 변화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6ba7nSpXGQ"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3억 2천 지급' 이혼합의서 공개한 이유 "그분이 내 연락처 차단해서" 03-25 다음 사유리, 과거 차인 경험 고백…"내가 미친 사람 같다면서" (사유리임미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