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연락 차단 당해”…최병길 PD 이혼 합의서 공개 이유 밝혔다 [왓IS]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XGfcyO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de90c2b9da99b4f2b56efa7221cdaac3c76bf2a78f9280df09002dc2090b9" dmcf-pid="2HZH4kWI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lgansports/20260325200827066alva.jpg" data-org-width="800" dmcf-mid="KWGW2jvm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ilgansports/20260325200827066al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유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1d6add3614a287638fd5fb518efb4a71a86f8ed77b8eb4788e8e40b019e24a" dmcf-pid="VX5X8EYCEb" dmcf-ptype="general">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와 이혼 당시 작성한 합의서 공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abc6fbfc06622b69e0760eccba072b5dbfbba301e719d9431010720f93bc6f6" dmcf-pid="fZ1Z6DGhEB"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그분이 제 연락처를 애초에 차단하여 부득이하게 이혼 합의서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fb293ba5c18235a1a0c41dd2d37144263524a2178ef8fc0c029170c6242b15" dmcf-pid="40U0eItWmq"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저와 제 가족은 남은 빚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주변에서 도움을 주시고 있으나 해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라며 “아무쪼록 상황이 어서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31d1eb3da5be78a16bf7775715390039d47cd82dab92b15561e15bbeedd586" dmcf-pid="8pupdCFYrz"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언제 받을 수 있느냐”는 글과 함께 이혼 합의서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4a5a394cca05e8c28574c2630815c188efb08087300c83cf64d099ced32133e" dmcf-pid="6U7UJh3GE7" dmcf-ptype="general">공개된 합의서에 따르면 최병길 PD는 서유리에게 2024년 12월 31일까지 재산분할금으로 총 3억 23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 기한을 넘길 시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의 지연 이자를 가산한다는 조항도 명시돼 있다. 또 최 PD가 서유리의 연예활동을 방해하면 소송을 통해 손해 배상 청구가 가능하다고도 기재돼 있다.</p> <p contents-hash="c88b7c4a699025c2472d457a1757b5e3e3e3dfe845dd80746a5829d1adbdd05e" dmcf-pid="Puzuil0HDu"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지난 2019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으나 2024년 6월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혼 과정에서 서유리는 최 PD가 빌린 돈을 갚지 않아 3억원의 채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며, 최 PD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Q7q7nSpXOU"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 마라톤, ‘플래티넘 라벨’ 획득 도전 03-25 다음 서유리, '3억 2천 지급' 이혼합의서 공개한 이유 "그분이 내 연락처 차단해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