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눈동자' 전 제작사 대표 "현 사태와 무관… 명예훼손 고소" 작성일 03-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일 전 제작사 대표 A씨 입장 발표<br>"참여한 바 없어… 뮤지컬 타이틀만 빌려준 것" 해명<br>'여명의 눈동자' 배우 및 스태프 63명 사태 폭로하는 성명문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11dCFY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0a4598b58c663fca58717100aa76c3e15829573d28028f0c4286780052170" dmcf-pid="uMYYPwHl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배우 및 스태프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공연이 중단되는 사태에 이르렀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ankooki/20260325202404601gkvx.jpg" data-org-width="640" dmcf-mid="pzmmznOc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ankooki/20260325202404601gk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배우 및 스태프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공연이 중단되는 사태에 이르렀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d200cdccf778e67928b93db6d0c7f6a9f8ac95c359ee78716d95bdfda80ce7" dmcf-pid="7RGGQrXSFM" dmcf-ptype="general">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전 제작사 대표 A씨가 최근 발표된 배우 및 스태프의 성명문을 반박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62ab13ea1e185ffb36c077da7c68eb03368cbb0ff19039ffb1fafcbab4b7b168" dmcf-pid="zeHHxmZvUx" dmcf-ptype="general">25일 A씨는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미지급 문제로 중단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1차, 2차 공연의 경영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외부인으로서 뮤지컬 타이틀만 빌려준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0eb04ad28794510f3f90b8f9e6a633cfbc020c24fdc348482237e5d1de0171" dmcf-pid="qdXXMs5TFQ"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 및 스태프가 발표한 성명문에서 A씨의 실명이 거론된 데 대해선 "성명문에 표기된 제작사 대표는 현 제작사의 책임자가 아님을 밝힌다"며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로, 경찰에 증빙 자료를 제출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연 제작사인 '넥스트스케치'(이하 현 제작사)는 A프로듀서(이하 전 제작사)와 무관하다"며 "현 제작사와 관련된 사안은 수사기관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c4006b0158c0278cf4be82cb0ba91582b2b9b23ab75fde848b5331fc0508c89" dmcf-pid="BJZZRO1ypP" dmcf-ptype="general">앞서 MBC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여명의 눈동자'는 지난 8일 공연이 당일 취소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22일 제작사가 경영상의 이유로 공연을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으며, 제작사와 배우 및 스태프 간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는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p> <p contents-hash="fa8c1226c218c95b9216a627bed30a295c09bdd7d98c55890a90d7f9289185f6" dmcf-pid="bi55eItW76" dmcf-ptype="general">이에 배우 40명, 스태프 23명 등 총 63명의 관계자는 성명문을 발표해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과 약속 불이행 등을 주장했다. 그 가운데 미수된 임금과 연관이 있는 인물로 A씨의 실명을 거론해 파장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Kn11dCFYF8"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김경보, 천희주와 결혼 거부하고 뺨 맞았다 [TV나우] 03-25 다음 “PD 죽이겠다” 범죄도시2 박왕열…공항서 PD 알아보고 던진 한마디 ‘소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