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개그맨 선배 가혹 행위 폭로..."눈물 펑펑 흘렸다" ('집 나간 정선희') 작성일 03-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F9HfgR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797a62525461ffd78ec651fd100f640daf637a8132f952ac657ee2ee8ba58" dmcf-pid="fAZqyKiP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203328296hour.jpg" data-org-width="1200" dmcf-mid="KcRA8EYC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203328296ho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f7df00edbad57dba083225e0988e65593cda19fd76775dc0bf4d95a326d71f" dmcf-pid="4c5BW9nQl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홍어 먹방 중 "개그맨 시절 가혹 행위를 당했다"라고 털어놔 그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7ae33732908707203382983a3324fe3a388f5261e3c62e3263209d707e70d63" dmcf-pid="8k1bY2LxW3"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홍어 먹으면서 나불나불. 정선희의 맛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cc0eacf9757f4e91e1e8d84258dc8c936e502c06795ff6713af493857673d5e" dmcf-pid="6EtKGVoMyF" dmcf-ptype="general">영상 속 정선희는 홍어 맛집을 찾은 가운데 "나 아침 굶고 왔다. 홍어 먹으면 막힌 속 다 뚫린다. 그게 홍어의 힘"이라면서 홍어 먹방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99d9253137b57463060b2661f0f5d6f02ec32608c7e2160a621427dec6c29761" dmcf-pid="PDF9HfgRSt" dmcf-ptype="general">이후 "홍어 잘 삭혔다. 누가 찾았냐. 너무 행복하다"라면서 폭풍 먹방을 하던 그때 "홍어를 진짜 못 먹었다. 개그맨 됐는데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땐 더 했다. 그때는 개인의 식성 따위는 존중받지 못했다. 스물한 살 신인 따위의 식성은 중요하지 않다"라면서 홍어를 먹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69910f1b6134375bfb65757f5485f76e72c7486ad624ec818b4be76738797" dmcf-pid="Qw32X4ae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203328620rt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aU41PAi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203328620rtr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217c888064f02cf401ea1aa64c09f2a38e0c27ff428d7b541040dc9c89dd91" dmcf-pid="xr0VZ8NdC5" dmcf-ptype="general"> 그는 "술 좋아하는 선배들에게 이끌려 홍어를 먹으러 갔다. 옛날에는 홍어찜이 더 원시적이었다. 냄비를 열면 암모니아로 눈물이 고이고 얼굴이 욱신거린다"라면서 "나는 스물한 살에 먹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선희는 "오빠들이 나보고 뚜껑을 열라고 하고, 먹으라고 했다"라면서 "그것도 가혹 행위 아니냐. 직장 내 괴롭힘 아니냐"라고 웃은 뒤, 이후 홍어의 맛을 알게 된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cace91f536191f427ae0d3c2aae9c5be6d223ad0f9f9d9d26c971d7a8245e93" dmcf-pid="ybNIil0HTZ" dmcf-ptype="general">이어 홍어탕을 기다리던 그때, 정선희는 "거대한 물파스탕을 만난 느낌"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홍어탕이 등장, 냄새를 맡은 제작진은 "아"라고 탄식한 뒤 먹방을 포기했다. 그러자 정선희는 "나는 스물한 살, 파스타 먹어야 하는 나이에 먹었다. 진짜로 울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1908381a6ea4c11ccdc13f2f1bb93d8e5d08cacb60deb38062c771f9e4711b8" dmcf-pid="WKjCnSpXSX"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동생 뇌종양 투병 이어 '자궁 수술' 母 건강 걱정 "올해 조심해야 해" 03-25 다음 “35살 맞아?” 김연아, 안경 끼니 새내기 대학생 같네... 풋풋한 근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