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간판’ 김우민, 자유형 800m 우승…AG 대표선발전 2관왕 작성일 03-25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5/0001228315_001_20260325205511416.jpg" alt="" /></span></td></tr><tr><td>김우민이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사진 | 올댓스포츠</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24·강원특별자치도청)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800m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김우민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7분46초9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2023년 9월 자신이 세운 한국기록(7분46초03)엔 미치지 못했지만, 23일 자유형 1500m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는 28일까지 6일간 열리며, 진천선수촌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9월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선발전을 겸한다.<br><br>경기 후 김우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유형 800m에서 좋은 기록으로 우승하게 돼 더욱 기쁘다”며 “자유형 100m 경기까지 겹쳐 오늘 일정이 가장 힘들 것으로 예상했는데, 무사히 마치고 나니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매 선발전에서 여러 종목을 뛰는 이유는 큰 대회에서 노련하게 경기를 풀어가기 위해서다”라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김우민은 26일 오전 자유형 200m 예선에 출전한다. sshon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배연정 "췌장 18cm 중 13cm 절제...배 찢어질 것 같은 고통" ('퍼펙트 라이프') 03-25 다음 '59.7kg' 지민, 이수지 번쩍 들다 멈췄다…"허리 나갈 뻔" 아찔 [핫이슈지]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