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3.2억 안 갚은 전남편에 '차단' 당해…"빚 해결해줘" 저격 작성일 03-2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Lbm38BA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8c8c5187417a68434c73ba6c2f504e7dfedf61bdea17d69518e871c998608" dmcf-pid="13oKs06b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today/20260325204945760hsok.jpg" data-org-width="700" dmcf-mid="ZtJzD1V7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today/20260325204945760hs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e197ac63155180a7bdfd855e8665a20d13fb69833bf6a49f547e95253aba48" dmcf-pid="t0g9OpPKNb" dmcf-ptype="general">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에게 연락처를 차단당해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6228342d84fa73f7bfd67b5a5f634f7fe80d6644133d5bf193e3334f0c93796" dmcf-pid="F0g9OpPKgB"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5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그분이 제 연락처를 차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9212cfccaceae72baadce00e03428c68284550722e972283b2e1d40bb71bed8e" dmcf-pid="3pa2IUQ9gq"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앞서 SNS로 이혼 합의서를 공개한 것 역시 최 PD와 연락이 닿지 않는 탓이라며 "현재 저와 제 가족은 남은 빚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ef925f06697b368b5561965971e1e6f901370ccc0d06b1cb63e402eeeaaf51ce" dmcf-pid="0UNVCux2oz"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는 19일 SNS를 통해 이혼 합의서 사진을 공개했다. 합의서에는 최 PD가 서유리에게 2024년 12월31일까지 재산분할금으로 총 3억23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내용이 적혔다. 기한을 넘길 시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의 지연 이자를 가산한다는 조항도 담겼다. </p> <p contents-hash="0bc67daf81b450dc9ae1589835c0be598adcd1c0446e7616313358943415dc3d" dmcf-pid="pujfh7MVA7"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 PD는 2019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지만 2024년 6월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혼 과정에서 서유리는 최 PD가 빌린 돈을 갚지 않아 3억원의 채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며, 최 PD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8a7452c1688420100edc78e34c5dfa01a1db163ce1494c34494e6c50e927e0a" dmcf-pid="U7A4lzRfau"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유나,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 한터-써클차트 일간 차트 1위 등극 03-25 다음 전지현,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아신전’ 잇는 강렬 아우라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