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또 넘어선 김영범‥"아시안게임 금메달 목표" 작성일 03-25 16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수영 단거리 기대주 김영범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100m에서 황선우를 제치고 1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첫 개인전 출전을 확정했습니다.<br><br>◀ 리포트 ▶<br><br>예선 전체 1위로 자유형 100m 결승에 오른 김영범.<br><br>항저우 아시안게임, 이 종목 동메달리스트인 황선우와 나란히 경기에 나섰는데요. <br><br>초반 50m를 2위로 통과한 김영범은 막판 접전 끝에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고 선배 황선우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br><br>지난해 3월 자유형 100m에서 처음 황선우를 제친 데 이어 47초 39로 새로운 한국기록까지 썼던 김영범은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출전도 확정해 더 큰 자신감을 얻게 됐습니다.<br><br>[김영범/수영 국가대표팀]<br>"개인전 메달을 목표로 하고 (아시안게임) 나가는 건 처음이지만 준비 잘 돼 있다 생각하고 기대가 되고 꼭 금메달 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br>여자 자유형 800m에 출전한 한다경은 8분35초62의 기록으로 자신이 갖고 있던 한국 기록을 6개월 만에 갈아치웠고,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은 자유형 1500m에 이어서 자유형 800m에서도 우승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br><br>영상취재 : 김신영 / 영상편집 :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아스퍼거 증후군 의심’ 큰아들 미국행 선언에 大충돌 (아빠나) 03-25 다음 ‘소라’ 접는 오픈AI…돈 되는 AI에 집중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