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SNS 금지’ 호주, 아이들 잘 지낼까 작성일 03-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1 ‘다큐 인사이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RSkZ9USp"> <p contents-hash="a828fdb4dac9fc53953bed4de682dc724e43a0b7c6f134b60aa382e56eb2f2bd" dmcf-pid="3XevE52uW0" dmcf-ptype="general">미국의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는 “우리는 아이들을 현실세계에서 과잉보호하면서 정작 가장 위험한 가상세계에서는 과소 보호한다”고 말한다. 그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아이들의 불안, 우울, 자살률 등이 급증했다고 본다.</p> <p contents-hash="795f0cdea9c1124035e20b9fb7baf8dd804580aadbd4dbaca7ccd74b53ace45c" dmcf-pid="0ZdTD1V7y3" dmcf-ptype="general">KBS 1TV <다큐 인사이트>는 ‘불안탐구 2부작-버닝’에서 불안한 아이와 부모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디지털 세계에 침잠해 있는 아이들을 현실세계로 꺼내올 방법을 모색한다.</p> <p contents-hash="f42a7a9842e5e5c6c26f9f9156ab97a1c68dacea2bf801e43a29581a245b5fcb" dmcf-pid="p5JywtfzTF"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1부 ‘불안세대’는 최근 16세 이하 청소년의 SNS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법안을 발표한 호주로 떠난다. 법안 시행 3개월 차, 스마트폰이 제거된 곳에서 아이들이 안전한 일상을 되찾았을지를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7461e3c7411ad9d10357b814cb7794b7c251223d928a639963e8d7f241de7032" dmcf-pid="U1iWrF4qyt" dmcf-ptype="general">SNS만큼이나 해로운 것은 과보호다. 한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는 “요즘 부모들은 아이가 겪어야 할 최소한의 좌절과 실패마저 대행하는데, 아이들은 그 안에서 홀로 설 힘을 키우지 못한다”고 말한다. 부모들의 불안 증세는 아이들의 SNS 의존과 맞물리며 더한 불안을 낳는다. 오후 10시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utnYm38Bv1"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 子 윤후, 박남정 딸 박시우에 “예쁘다, 피부도 하얘” 숨 쉬듯 플러팅(내새연2) 03-25 다음 빅오션, 휠체어 댄서와 함께 ‘Cold Moon’ 예술적 퍼포먼스 (쇼! 챔피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