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의 질문들' 유시민·임은정·금태섭 출연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VifcyO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7884cd33bb0e09f7ef5f3f07782217a0693e314bedf0c03ca70857af67a3f" dmcf-pid="3hfn4kWI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석희의 질문들 시즌 4' 검찰개혁, 유시민·임은정·금태섭 출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205902402qrkp.jpg" data-org-width="680" dmcf-mid="5PWUY2Lx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205902402qr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석희의 질문들 시즌 4' 검찰개혁, 유시민·임은정·금태섭 출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67396bd5aa643e4bf756faa854ccb3a4fe68f61b7f4f3db623189abb31753f" dmcf-pid="0l4L8EYCF9" dmcf-ptype="general"> <br>MBC '손석희의 질문들 4'에서 유시민·임은정·금태섭의 게스트가 출연, 검찰개혁의 마지막 쟁점인 보완수사권과 이로 파생된 진영 내 갈등을 심도 있게 다룬다. </div> <p contents-hash="fc021a6383e2903d0031d208ee5dc779f78fac18fdc690b75e16a391cc327b35" dmcf-pid="p1nrLvUZFK" dmcf-ptype="general">매주 대한민국 사회의 민감한 이슈를 정면으로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뇌리를 자극하는 고품격 토크쇼가 이번에는 서초동의 뇌관을 건드린다. 화요일 밤의 지적 갈증을 해소해 주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이 이번 주 방송에서 폭발력 있는 정치·사회적 논제를 도마 위에 올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e3ee6f326616d9d50bb72cb9790e85c98ba70188cff755e3471bd5de7e447" dmcf-pid="UtLmoTu5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석희의 질문들 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205903725lblc.jpg" data-org-width="680" dmcf-mid="1EypW9nQ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205903725lb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석희의 질문들 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09dcc3672f435c6f10159c8c33d44459b73485d8110803988ffb1307ebc9a7" dmcf-pid="uFosgy71UB" dmcf-ptype="general"> <br>이번 주 '손석희의 질문들' 제작진이 선택한 뜨거운 화두는 다름 아닌 '미완의 검찰개혁과 그로 파생된 진영 내 짙은 갈등'이다. 현재 국회 문턱을 힘겹게 넘어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법안 이후, 정치권과 법조계의 모든 시선은 마지막 퍼즐인 보완수사권의 향방에 쏠려 있다. 수사 권한의 완전한 박탈을 주장하는 강경파와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보완수사권을 남겨두어야 한다는 온건파의 입장이 날카롭게 충돌하며 피 말리는 수 싸움을 벌이는 중이다. </div> <p contents-hash="adae0ead6fff220b3ef9064a87206dc84c8dfe1f1d06b1801e1268f2bb3530e1" dmcf-pid="73gOaWztuq" dmcf-ptype="general">여기에 최근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간 이른바 '공소취소 밀실 거래설'이 정치권에 기름을 부었다. 현 정권의 실세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공소 취소를 대가로 검찰 지휘부와 모종의 뒷거래를 시도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찌라시가 확산하면서 여권 내부의 내홍은 극에 달했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정국 속에서 유시민 작가가 과거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A, B, C 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했던 발언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지지층 사이의 분열 양상은 한층 더 날카로워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0e2b14d1cf26517e90989ae4a3405d5d9e09b47743df264a6e9eed4e09a1e" dmcf-pid="z0aINYqF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205905010bhmw.jpg" data-org-width="680" dmcf-mid="tNaINYqF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205905010bhm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786e8380a327b1b4877ec09b57fb1cf545f5e2a714834d3bd9328abc07658c0" dmcf-pid="qpNCjGB3U7" dmcf-ptype="general"> <br>이렇듯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되는 논란의 한가운데서 '손석희의 질문들'은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방송에는 ABC 분류론의 당사자인 유시민 작가와 검찰 내부의 쓴소리를 도맡아 온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그리고 검찰개혁 법안의 맹점을 조목조목 짚어온 금태섭 변호사가 한자리에 모여 피 튀기는 썰전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69d8203f84e3c7dbe4da01f1999c90441abef7a9ae0af418be3b82dff21e4f17" dmcf-pid="BUjhAHb0uu" dmcf-ptype="general">'손석희의 질문들'은 어느덧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MBC의 간판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과거 11년 만에 친정인 MBC로 화려하게 복귀한 손석희 앵커 특유의 촌철살인 진행 능력과 공영방송의 뚝심이 만나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정치 비평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 스포츠 등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 층을 넓히고 있다. 제작진은 향후 방송에서 천재 뮤지션 윤종신과 성시경, e스포츠의 굳건한 태양 '페이커' 이상혁, 전설의 바둑기사 이세돌, 문단의 아이돌 김애란 소설가, 그리고 지독한 활자 중독자로 알려진 배우 심은경 등 막강한 라인업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94744ba9f21b781cebba871c7e2ec1dec0f292369c4ea951508f55471aa81e5" dmcf-pid="buAlcXKp0U" dmcf-ptype="general">'손석희의 질문들 4' 6회, 방송시간은 25일 밤 9시다.</p> <p contents-hash="8b84bf9ab304577e421d0d025f1acaf482245a5c19c78e9b8e3763dc1f8a9f91" dmcf-pid="K3gOaWzt7p" dmcf-ptype="general">김민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 평가전서 '홈런포'…개막 준비 완료 03-25 다음 ‘쇼챔’ 최예나,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랑스러운 비주얼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