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단거리 기대주…10초 15로 우승 작성일 03-25 26 목록 육상 단거리 기대주, 서민준 선수가 올해 첫 출전한 100m 경기에서 10초 15로 우승했습니다.<br> <br> 한국 기록과는 단 0.08초 차로,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19살 괴물', 황선우 꺾고 우승…나고야행 확정! 03-25 다음 8년 만의 솔로 컴백 조권, 톱스타들 놀라게한 신곡 ‘Like I Do’ 앨범 자켓 오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