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석,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서 통산 12번째 태백장사 작성일 03-25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김성용 3-1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5/NISI20260325_0002093769_web_20260325213901_2026032521401823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문준석,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 등극.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문준석(수원특례시청)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12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문준석은 25일 충북 단양군의 단양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김성용과의 대회 태백급(80㎏ 이하) 결정전에서 3-1로 이기고 우승했다.<br><br>지난해 두 차례 장사에 오른 문준석은 16강에서 강성인(용인특례시청), 8강에서 가수호(태안군청), 4강에서 팀 동료 임재민을 꺾고 태백장사 결정전에 올랐다.<br><br>문준석은 첫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두 번째 판에서 안다리걸기에 당해 1-1 균형을 이뤘다.<br><br>집중력을 가다듬은 문준석은 세 번째 판을 오금당기기, 네 번째 판을 잡채기로 잡아내면서 통산 12번째 태백장사 황소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4월 8일 디지털 싱글 ‘Runaway’ 컴백···새로운 향기로 돌아온다! 03-25 다음 2년째 복귀 문 두드린 이휘재 ‘불후의 명곡’ 이후 또 공백기 생기나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