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컴백 라이브, 전 세계 1840만명 시청…24개국 넷플릭스 1위 작성일 03-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월드투어 발표에 숙박 검색 '185배' 폭증… 고양·부산 벌써부터 '보랏빛 특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LcY2Lx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e92cd3dbd410f04a0a416204a86f0f0805f13963238eeb8b8a550a88b3fb5" dmcf-pid="HeokGVoM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kyeonggi/20260325222311561rsdc.jpg" data-org-width="600" dmcf-mid="Yjwhpewa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kyeonggi/20260325222311561rs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f2af381895ebc807220417cd2fb7f74c8fa32e7ab8fce44ed1daa783d3c1d9" dmcf-pid="XdgEHfgRsS" dmcf-ptype="general"><br> 방탄소년단(BTS)이 4년 만의 컴백 공연을 광화문 광장에서 펼친 가운데 해당 중계 영상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끈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532ba4fe247b5864b508f1b23ba97be9612bccafdc78102044fc82ead53e6f6d" dmcf-pid="ZJaDX4aeml" dmcf-ptype="general">2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21일 단독으로 생중계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총 1천840만명이 시청했다. </p> <p contents-hash="c9d388d7e923c93efe3d3a69a4b6861bfc0f3a3a5ea96f87e910753d9038f397" dmcf-pid="5iNwZ8NdIh"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80개 국가에서 주간 TOP10, 24개 국가에서 주간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비영어 쇼 중에서는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a1e8abca2073bc53f95af9c806ae45d0adcd6d0532af1c0673986b00da47e989" dmcf-pid="1njr56jJDC"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공연을 연 서울 광화문 광장 등 서울의 랜드마크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도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a1641006876c0647608729d87676f645ad3ebed8c865f1480bd64c0c06b63a7" dmcf-pid="tLAm1PAiII"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뮤직은 “SNS 분석 결과 3월 17∼23일 경복궁, 숭례문, 국악, 성덕대왕신종, 세종대왕 등의 영문 언급량이 대폭 증가했다”며 “특히 이들 키워드의 최근 30일 언급량 가운데 약 80∼90%가 방탄소년단의 컴백 전후 시기에 집중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3e7f441f69fd0e8db346aa88e4568cbe08cac36228f4d9e815998812842213" dmcf-pid="FhW14kWIIO" dmcf-ptype="general">이 중 세종대왕 언급량은 21일 기준 전일 대비 약 630%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b0e2ac87b098deb5ac2d84151f057aa58871c706eaf1947062f2171f9d8f2a3c" dmcf-pid="3lYt8EYCws"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콘서트 개최지인 고양시와 부산시 일대의 숙소 검색량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3dff8302b76e60510488bad35dabbdea6d906df74f1025ac6e028af17abde894" dmcf-pid="0SGF6DGhwm" dmcf-ptype="general">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이날 월드투어 일정이 발표된 1월14일 기준 고양 지역 숙소 검색량은 전주 대비 8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또 오는 6월12~13일 공연이 예정된 부산의 숙소 검색량도 같은 기간 47% 상승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210d27c2aaf4e4574dd277ab719d8d556c68270381b8a51776025981e946b3e" dmcf-pid="pvH3PwHlmr" dmcf-ptype="general">오는 4월9일과 11~12일 열리는 고양 공연 기간 해당 지역의 숙소 검색량은 방한 여행객 기준 185배나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국내 여행객의 숙소 검색량 또한 44배나 늘었다. </p> <p contents-hash="3e304c7a8723b78765ba3d8a3e0712f8d668cd48b89a37293931c266787da25e" dmcf-pid="UTX0QrXSEw"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55a91afc63d085bffa3547467d7c1e8e471777f8e86deb078b08d282f593ed8" dmcf-pid="uyZpxmZvmD"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한 공연으로,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신곡 퍼포먼스가 처음 대중에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5f765c147d2577411e9b73b3181a6e5ad6a1b68ec31f27bb6d184ee1a152cd3" dmcf-pid="7W5UMs5TrE" dmcf-ptype="general">관객석에는 2만2천여명이 왔으며, 현장에는 공식 관람석 외에도 주변 도로와 인도까지 수만 명의 인파가 모였다. </p> <p contents-hash="f61d781aaacdf246722ea5f85882a3cb337d61df580bf194520482a956776820" dmcf-pid="zY1uRO1yOk" dmcf-ptype="general">주최 측 추산 10만4천명으로 2002년 월드컵 이후 최대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a58853b0b89cfccefbc6494cef180976b148f74be8739d9ec7d8993633381a3" dmcf-pid="qGt7eItWDc" dmcf-ptype="general">서다희 기자 happiness@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이승윤 “‘나는 자연인’ 재방료 모아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태” (‘유퀴즈’) 03-25 다음 '솔로 데뷔' ITZY 유나, '아이스크림' 일간 차트 1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