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子, 외도→양육비 미지급 공방…"임신 중 불륜" 폭로 [엑's 이슈] 작성일 03-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tmrF4q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538852596a002cd09433c141124defbe5e517a8be66dacd687b9a34064742" dmcf-pid="VuFsm38B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xportsnews/20260325222902625glvs.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RUpewa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xportsnews/20260325222902625gl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553f508af9326e69bf2336c91cfaacd84cc7822784b73773fc5e52ce976524" dmcf-pid="f73Os06b1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의 아들 A씨의 이혼을 둘러싼 공방에 불이 지펴졌다.</p> <p contents-hash="74cbf9985b49d72633f0fa22d5379eb0074a75a09989d9519d2195b415ae530a" dmcf-pid="4z0IOpPKtc" dmcf-ptype="general">25일 뉴데일리는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하는 등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점이 인정돼 동거인 B씨에게 위자료를 배상하게 됐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fc215e71183d07c679830874d76dd5499beaa196ec81c7e7afc51dfc76934f31" dmcf-pid="8qpCIUQ9H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엑스포츠뉴스는 조갑경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1ecad89d7f32aa623dfb5001438a48e065d8777631a16d31c906c319ad82750" dmcf-pid="6BUhCux2tj" dmcf-ptype="general">B씨는 지난 23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와의 전화 통화에서 "한 차례 유산 후 임신했다. 임신 중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다"라고 주장했다.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상대는 같은 학교 기간제 여교사 C라고.</p> <p contents-hash="7c70089882ca1cc86062e0d5319893247d848a3ecdaae1fecbd6fa806b7c73eb" dmcf-pid="Pbulh7MV5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홍서범은 가세연과의 통화에서 "끝난 사건도 아니고 어떻게 결말이 날 지 모른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eed3bcdd440e1ac9efff94df5a2faac7c40fb878f51a14301fb8d1d4d166f2" dmcf-pid="QK7SlzRfta" dmcf-ptype="general">더불어 B씨는 현재까지 양육비와 위자료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며, 시부모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답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출산 후 손녀 사진을 보내도 시부모 측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291c9b2eca44e1e2ce54a630fa4b644eb6fb982aa1c702e2ee16e8e5d35558" dmcf-pid="x9zvSqe4Yg" dmcf-ptype="general">가세연과의 통화에서 홍서범은 "손녀가 태어나면 당연히 보고 싶고 궁금하기도 하지만, 이혼 소송을 마무리짓고 나서 그 다음에 행동을 취해야 한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5ae779937a772775ce055147cbd88303c72e5cbae5123e1e4e462e36a1729b0" dmcf-pid="ysEP6DGhZo" dmcf-ptype="general">위자료와 관련해서는 "우리 아들이 1심 판결 나고 2천만 원을 건네줬다. 아이가 돈이 없다. 그래서 제가 2천만 원을 빌려주면서 일단 해결하라고 전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d36fb6027c6eaf13740d406fb900704afb538456fe402fd9b87f16f31a32c9" dmcf-pid="WODQPwHl5L" dmcf-ptype="general">양육비 미지급에 대해서는 현재 항소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지급을 보류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735dc5a7ee59c00e69e91c19f5db4408414cb88cfb90428589ece440562dfe" dmcf-pid="YIwxQrXSYn" dmcf-ptype="general">한편 조갑경 홍서범의 아들은 지난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b973ec1b01e70ad07fc0512b0b1830a3d1b87fa95058e834fd403190f58f429" dmcf-pid="GjLbBoCEGi" dmcf-ptype="general">사진=tvN, 엑스포츠뉴스 DB, 홍서범, 조갑경</p> <p contents-hash="eff882e845c986c11a03456b61441d80365ec7d303a76fe277e4e6e2c6bc6912" dmcf-pid="HAoKbghDGJ"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지태 "한명회 위해 100kg까지 증량...고지혈증에 대장염까지"(유퀴즈) 03-25 다음 김정태 아들, 대학교수 母도 놀란 루틴…"대단한 아이"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