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아버지 간담도암 말기 고백…“시간 얼마 안 남았다”(유퀴즈) 작성일 03-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R3hewa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276701a56d3faae84532fb9c3acb798542f14f5d328bce2bafdd54a9f0dd2" dmcf-pid="ZFe0ldrN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230627723emht.png" data-org-width="640" dmcf-mid="HvkftEYC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230627723emh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32915a23fe9f44d881e84d6bd728d5abd2d36ccd4f1fabd40a441b8165376d0" dmcf-pid="53dpSJmjyt"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윤택이 아버지의 간담도암 말기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30a72d3f37dffd9b1c07222612fadba9ccc4368557b4912a4e4d6f1d25e9a8c2" dmcf-pid="10JUvisAl1" dmcf-ptype="general">25일 밤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6회에는 15년째 ‘나는 자연인이다’를 이끌고 있는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c215524a862280d8ee3e56498c56201720fc1b1e09f453c7c01697f2e2d902d" dmcf-pid="tpiuTnOcC5" dmcf-ptype="general">이날 윤택은 부모님 이야기가 나오자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그는 “우리 아버지는 간담도암 말기시다. 얼마 시간이 안 남았다”고 말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af8fcfa6821ce6cecf136c77429a6617d8b1327ca3160ade1263e94c4b24df" dmcf-pid="FUn7yLIklZ" dmcf-ptype="general">윤택은 “아버지를 마주할 때마다 너무 힘들다. 눈물을 참기가 너무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세상에 영원한 게 없겠지만 본인이 편안히 가시겠다고 하는데 안타깝지만 방법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340f89300475fe0b6e8d30ba5be73c3eae6dace4c661bca671ff48be69cf88" dmcf-pid="3uLzWoCECX" dmcf-ptype="general">특히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아버지에게 남다른 의미였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자연인이다’를 하면서 우리 아버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셨던 순간 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17034f06fb780370c542343d1ecadb824b51b1fdb83d99bc6cb1b4afcce345" dmcf-pid="0WfGD4aehH" dmcf-ptype="general">이어 “어디 식당에 가도 ‘나는 자연인이다 아세요? 윤택이가 내 아들이에요’라고 하셨다”며 “절 자랑하실 때 가장 행복해하신 시간 같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pY4Hw8NdlG"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子 야꿍이, 돌연 미국行 선언했다…"혼자 독립하고파" (아빠하고) 03-25 다음 신태용 子 재혁 상의 탈의에 후끈…김성주 "이거 '솔로지옥' 아니야?" [내 새끼의 연애2]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