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의심' 김정태子, 돌연 미국 유학행 선언 "혼자 독립하고 싶어"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3-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cwWoCE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25173e4d6730843022ed60cd2d9b4fc8dad2a7edd21af106a0cd5d8eb60f4" dmcf-pid="brfPaBd8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231839027cghg.jpg" data-org-width="689" dmcf-mid="7l28ozRf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231839027cg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3ddef6cb4b23a40230381eddae6ec62f9eefe9a721be08fc0e51b7b22b22eb" dmcf-pid="Km4QNbJ6W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16세 아들의 미국행 선언으로 점점 격해져 버린 김정태 부자의 양보 없는 대화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a6dba9196f4c8ecac8f9bfa63f3bfd89e04dcbd2543eb5ce9f505f6504ed27f" dmcf-pid="9s8xjKiPWq"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아들 바보' 김정태가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고 있는 '천재 소년' 첫째 아들 김지후의 미국행 선언 때문에 부자 갈등을 빚었다.</p> <p contents-hash="c999cb811aabb201b9105279cc3bc5d8a61ef1cc44925e5e63ad8a41b88afd43" dmcf-pid="2O6MA9nQWz" dmcf-ptype="general">16살 생일을 맞은 지후를 위해 김정태는 아들을 위한 생일상을 차렸다. 지후에게 깜짝 생일파티까지 준비한 김정태 가족은 아빠가 차려준 생일상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13efe5334c47bd59122d20fab414943e31ed2373ab2ebdc5ee9c3028f09e5a36" dmcf-pid="VIPRc2Lxv7"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후가 생일 소원을 말하자 김정태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지후의 소원은 "미국에서 살고 싶다"였기 때문이었다. </p> <p contents-hash="c3ef9ca46ecb0b4989246238f72207879f5d725ac11424096edde33c8d5b704e" dmcf-pid="fCQekVoMWu" dmcf-ptype="general">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한 지후는 '미국에서의 독립'을 꿈꾸고 있었다. 취미가 물리, 코딩, 애니메이션 제작인만큼 보통의 10대와는 달리 관심사가 특별한 지후는 친구를 사귀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880c7a061b3d5759ef6891bc3e29b8b9992fe5ae12d8c0ae0c1495945d09f" dmcf-pid="4hxdEfgR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231839365dfuv.jpg" data-org-width="689" dmcf-mid="zi53VWzt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231839365df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c9128a5d5c6748f8a9deab41dc1db922cd145f46566b5da884f3138baaf575" dmcf-pid="8lMJD4aehp" dmcf-ptype="general"> 그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 미국에 많이 있다고 생각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같은 나라에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좋은 느낌인 것 같다"며 미국에서 살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게다가 지후는 평소 아빠에게 "왜 난 미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았냐"고 진지하게 이야기한 적이 있을 정도로 미국 생활에 대한 꿈이 컸다.</p> <p contents-hash="0ae7ae7a035f98d781a640eb4e866164a7cd966f5ee37d6d689740de076f1cf9" dmcf-pid="6WigOxkLy0" dmcf-ptype="general">지후의 소원을 들은 김정태는 "엄마랑 아빠 없어도 돼?"라며 걱정했다. 이에 지후는 "미국에서 살겠다는 거지. 엄마, 아빠가 미워서 안 보고 싶다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지후를 향한 걱정이 커진 김정태는 "조심해야 해. 아파트 렌트비 이런 거 내려면 너 엄청 일해야 해. 몸도 키워야 해"라고 지후의 말까지 끊어가며 갈등을 빚었다. </p> <p contents-hash="4c779d168cdb96e00bb37969c2e251c04109da77c0750775592dcf7da6e8abe1" dmcf-pid="PYnaIMEov3" dmcf-ptype="general">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계속된 아빠의 잔소리에 입 한 번 떼지 못한 지후는 결국 "그만!"이라고 외치며 아빠를 멈추게 했다. 김정태는 "아빠가 조언하면 아빠 얘기를 들어야지"라며 쓴소리했지만, 지후는 "얘기하기 싫어. 아무랑도!"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QGLNCRDglF"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문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 찾았다” [일문일답] 03-25 다음 최민정 "밀라노 계주 金, 평창보다 짜릿…노력 많이 했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