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후, 세종대왕 언급량 630% 증가 작성일 03-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DE4GB3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425f99642e73cfed7c30bbece07bb00dc842ac716fba66cda7c196ce5a901d" dmcf-pid="GOwD8Hb0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d/20260325234103175hkql.jpg" data-org-width="1280" dmcf-mid="WCxQ1kWI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d/20260325234103175hk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b43dcb748b2ccdb5a90d04ca68fdc89c3e743e26f50c155337e582b6835aa3" dmcf-pid="HIrw6XKpH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실시간 시청자 1840만, 24개 국가 1위, 80개 국가 ‘톱 10’, 소셜 언급량 26억.</p> <p contents-hash="efda48bb85ead0c472d0b303f1e67a0f2aa3e1505974dcbdd6b4b3ab03fcf902" dmcf-pid="XCmrPZ9UtT"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키워드가 전 세계를 뒤덮었다.</p> <p contents-hash="db5ad19ecd6f229909c0a949514980f4b5233acf11acebb11fcfb6a2757e8fea" dmcf-pid="ZhsmQ52uZv"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지난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공연 이후 방탄소년단 관련 소셜 언급량은 무려 26억 2000만 건에 달했다. 과거 넷플릭스의 라이브 프로젝트 최다 언급(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12억 5000만 건) 대비 2배 넘게 증가한 역대 최고 수치다.</p> <p contents-hash="dadd4df5baa66cb5366d3bf33a11349bae9d2699dfcdec148e1933a9166809df" dmcf-pid="5lOsx1V7XS"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 영상은 24개 국가/지역에서 주간 순위 1위로 진입했다. 80개 국가/지역에서는 ‘톱 10’에 포함됐다. 주간 순위는 미국시간 기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누적 시청 수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는 단 이틀간의 데이터로 주간 순위 정상을 찍은 것이다.</p> <p contents-hash="21b067643c3f6754494928576b1081562a267be2af12312b40856f09d05c6c6d" dmcf-pid="1SIOMtfzYl" dmcf-ptype="general">온라인 반응 역시 뜨거웠다. 공연 전후 넷플릭스가 밝힌 방탄소년단 관련 소셜 언급량은 무려 26억 2000만 건에 달했다. 과거 넷플릭스의 라이브 프로젝트 최다 언급(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12억 5000만 건) 대비 2배 넘게 증가한 역대 최고 수치다. 전 세계 팬덤이 동일한 해시태그와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파급력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8120a982910fd81acccdebf67d86d65c98c439742135de79b745a2cc8d7a0b92" dmcf-pid="tvCIRF4qYh"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과 광화문 광장 공연을 기점으로 한국 문화와 서울의 랜드마크에 대한 관심도 폭발했다. 관련 키워드 언급량 상승이 이를 입증한다. 소셜 리스닝 분석 결과 3월 17~23일 온라인에서 경복궁, 숭례문, 국악, 성덕대왕신종, 세종대왕 등의 영문 언급량이 대폭 증가했다. 특히 최근 30일 언급량 중 약 80~90%가 방탄소년단의 컴백 전후 시기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697090302bd4508deb02e10d185474fb37184646ef38c9e067bfc8af6068f646" dmcf-pid="FThCe38BYC" dmcf-ptype="general">세종대왕은 21일 기준 전일 대비 무려 약 630% 폭증했고, 방탄소년단의 신보와 연계해 성덕대왕신종, 백범 김구 등 글로벌 대중에서 낯선 키워드 역시 단기간 집중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86652bff1428c65e26e82146b6e99e9e783f3fa73b772458718a1716b221655" dmcf-pid="3ylhd06b5I"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26~27일 오후 12시 35분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단체로 출격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군가는 떨어진다?”…블루브라운, ‘최지현·윤수인’ 포함 데뷔 인원 미확정 ‘쇼크’ 03-25 다음 뉴비트, 데뷔 1주년 라이브 성료…팬 1000명 만남+기부 공약 이행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