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국가대표 "정선 알파인경기장 국대 훈련장 활용해야" 작성일 03-26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늘 서울서 기자간담회 개최</strong>2026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국가대표들이 거둔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을 국가대표 훈련장으로 존치시키기 위한 공론장이 올림픽 이후 처음 마련된다.<br><br>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정선알파인경기장 국가대표 훈련장 활용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br><br>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종목 사상 최초로 금(최가온)·은(김상겸)·동(유승은)을 모두 따낸 후 이같은 성과의 기반이 된 정선알파인경기장의 미래를 공론화하는 첫 공식 자리다.<br><br>최홍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출신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선 알파인경기장을 국가대표 전용 훈련장으로 활용하는 운영계획이 제시될 예정이다.<br><br>특히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 김상겸(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선수, 스노보드 빅에어 국가대표 유승은(동메달리스트) 선수가 직접 자리해 국내 훈련시설의 확충 필요성을 전할 예정이다.<br><br>협회 측은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향후 활용 방향과 국가대표 훈련장 운영 가능성, 국내 동계스포츠 인프라 정책 과제 등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여진 기자<br><br>#국가대표 #훈련장 #스노보드 #정선 #알파인경기장<br><br> 관련자료 이전 원주고 김인혁 전국춘계남자역도대회 '금빛 바벨' 03-26 다음 모나용평, 봄 골프 시즌 개막 … 버치힐CC 25일 개장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