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홍어 먹방 중 과거 고백…“직장 내 괴롭힘 같았다” 작성일 03-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f55cyO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81202b77ccfa126299ea1db8828b1ad070336131624e1f8e628bee92aa60d" dmcf-pid="3L411kWI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000700335kddk.png" data-org-width="620" dmcf-mid="tIaVVWzt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000700335kddk.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329dac69f3c9d6e81103cfc8dd3ca91e5a7b25cd03d21249ab09c15902c408c" dmcf-pid="0QzTTnOclv"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정선희가 홍어 먹방 도중 신인 시절 겪었던 가혹한 기억을 꺼냈다. </div> <p contents-hash="d97c80880923c5a523bce547397ed85df095ae08ba25710889d61e5daf49ef08" dmcf-pid="pxqyyLIkWS" dmcf-ptype="general">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영상에서는 정선희가 홍어 맛집을 찾아 먹방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3510e506de75bb52ff0ede59596369f6f7b674a998976fc630b0f6c80405053" dmcf-pid="UMBWWoCEll" dmcf-ptype="general">이날 정선희는 “아침도 안 먹고 왔다. 홍어는 막힌 속을 확 뚫어주는 힘이 있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잘 삭힌 홍어를 맛본 뒤 “이거 누가 찾았냐. 너무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1998507639c611cff227e241250855efcab2c557730dad9a6952adecce76448" dmcf-pid="uRbYYghDSh"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선희는 곧 홍어를 둘러싼 과거 기억을 털어놨다. 그는 “사실 예전에는 홍어를 전혀 못 먹었다”며 “당시 개그맨 신인 시절에는 개인의 취향이 전혀 존중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008945dfa8607181e3fce56553bf22f03acb6307b05fce39b5dc4786d816aa" dmcf-pid="7eKGGalwvC" dmcf-ptype="general">이어 스물한 살 당시를 떠올리며 “술을 좋아하던 선배들을 따라 홍어를 먹으러 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때 홍어찜은 지금보다 훨씬 강했다. 냄비 뚜껑을 여는 순간 암모니아 냄새가 확 올라와 눈물이 나고 얼굴이 얼얼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f27852c742a104ca5b8e24ff16405ce4e0d7f46e39429a29f05f13bd78eea5d" dmcf-pid="zd9HHNSryI"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선배들이 일부러 나에게 뚜껑을 열라고 하고 먹어보라고 했다”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가혹행위 아니냐, 직장 내 괴롭힘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b97c294c3e455eda0ad9f79d69d358d34512d7ba7b767f241355a9cd2bb9b45" dmcf-pid="qJ2XXjvmhO" dmcf-ptype="general">홍어탕을 기다리던 중에도 특유의 입담은 이어졌다. 그는 강한 향을 두고 “마치 거대한 물파스를 먹는 느낌”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a56156a4817d8382be5a475d214324182d8b2a408fb0b4accecfe714ca05e23" dmcf-pid="BiVZZATsvs" dmcf-ptype="general">잠시 뒤 홍어탕이 나오자 제작진은 강한 향에 고개를 저으며 먹방을 포기했다. 이에 정선희는 “나는 스물한 살, 한창 파스타 먹을 나이에 이걸 먹었다. 그때 진짜 울었다”고 덧붙이며 당시 충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bnf55cyOhm"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진 이소나, 상금 3억 받자마자 부모 빚 갚는다..남편 시계까지 '훈훈' 03-26 다음 김종민 "육아 잘하는 듯" 쌍둥이 수유 진땀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