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클라이맥스’ 뒤흔든 비극적 얼굴···호연으로 안방극장 1열 압도 작성일 03-2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Q5Us5T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7ecd8f6081fc8b994391845a1fd07055b0e8a72c899049908ec548f5d3b77" dmcf-pid="FEx1uO1y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클라이맥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00440818mm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1aBlGalw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00440818mm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클라이맥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4dc6d8d9da1ff17f4ab0d423dc603fb2f1fabfcc9b31465a01f0349a10ce21" dmcf-pid="3DMt7ItWyd" dmcf-ptype="general">배우 한동희가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313d31b4db5a0f92b6cc033ac94a308f70c0b8ab3a85b7596c3792117e35781" dmcf-pid="0wRFzCFYle"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신예슬, 연출 이지원,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SLL)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이야기다. 극 중 한동희는 추상아(하지원 분)의 각별한 동료 배우 한지수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c8b08bbb920aa7286e0ccf445212e08d56dae1c76898bdf5ab46a1ef4997cee" dmcf-pid="pHD4RF4qlR" dmcf-ptype="general">지난 3, 4회 방송에서는 예정에 없던 베드신 강요와 소속사 대표 오광재(서현우 분)의 압박 등 벼랑 끝에 몰린 한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행히 추상아의 등장으로 위기 상황에서 벗어난 그는 이내 작품을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혔지만 추상아의 위로에 안도하며 깊이 의지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단순히 평범한 선후배 관계가 아닌 깊은 사이였음이 밝혀져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하기도.</p> <p contents-hash="816f262708f13f4c5e562d9d4d85c1bf946d1191914c40af3c0082dcfa6040ca" dmcf-pid="UXw8e38BCM"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한지수는 위험 상황에 처했다. 인적 드문 별장에 끌려온 그는 오광재를 마주하자 촬영을 가장한 성 접대 자리임을 깨닫고 필사적으로 탈출을 시도했다. 하지만 박재상(이가섭 분)에 의해 다시 붙잡혀 왔고, 결국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한지수는 극단적인 선택이라는 슬픈 결말을 안겨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984de7e7ac3ee0e055b2bdc6dbb3821805bc80adccb112d68ac8a34b5fd9076e" dmcf-pid="uZr6d06byx" dmcf-ptype="general">한동희는 권력 앞에 희생양이 된 인물이 느끼는 공포를 처절한 눈빛과 애처로운 눈물로 담아냈다. 앞서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다정함과 서늘함을 오가는 반전 얼굴로 입체적 열연을 펼친 그가 ‘클라이맥스’에서는 극한의 상황 속 피해자의 본능적인 몸부림을 생생히 표현해 굳건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p> <p contents-hash="141d43f113745bc8bf5cbe0145bfc0e90f0db9d3667a4a840cdaca4cb6abbce8" dmcf-pid="75mPJpPKlQ" dmcf-ptype="general">이에 차기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2664b44ae8b9da17c07cb1146746628688bcc5c29f9c8f376728950cf1ddfaf" dmcf-pid="z1sQiUQ9lP" dmcf-ptype="general">한동희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qtOxnux2W6"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정숙, 영철 이벤트에 감동했지만 미안함에 눈물 "특이함 감당될까"('나는 솔로') 03-26 다음 [TF초점] KBS, '심우면 연리리'로 목요극 출범…주 1회 한계 넘을까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