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근록 “싱그러운 사랑 이야기 함께해 행복했다” 종영인사 작성일 03-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Lg1kWI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6e7c06947bff3e980e614dbad6e4ecf3abeec27d53fd17f8a08786f76b640b" dmcf-pid="yg1FL7MV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03526772jddj.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Lg1kWI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03526772jd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d0cd9e0e7974e9b78cb732546723b0dadbcc26396c583f0598c72cd33e4f6a" dmcf-pid="Wat3ozRfyA" dmcf-ptype="general">배우 박근록이 드라마 ‘샤이닝’에서 깊이 있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cd5547be0813a05d0ec25024206d795a3dfff27b0c77bfefe62a2cae97341bb4" dmcf-pid="YNF0gqe4Sj" dmcf-ptype="general">박근록은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에서 여행 요리 콘텐츠를 운영하는 프리랜서 김호식 역을 맡아, 주인공들의 서사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24591cde8e38530518facc57c2b6dbda3b5a12db9d0e38c35f2bd011c8952c1" dmcf-pid="Gj3paBd8WN" dmcf-ptype="general">극 중 박근록은 프리랜서로서의 여유로운 면모부터 주변 인물들의 아픔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김호식이라는 인물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청춘들이 마주하는 성장의 서사에 현실적인 온기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887a19d6ed72e86e90ac3a4707a9e8b8e61d20b2497515cdf2bf6bceb53ac209" dmcf-pid="HA0UNbJ6ya" dmcf-ptype="general">그는 모은아(김민주 분)가 서울에서 머물 곳을 찾지 못해 곤란해할 때 자신의 집을 흔쾌히 내어주는 등 따뜻한 인간미를 지닌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모은아가 자책하지 않도록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장면에서는 박근록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연기가 빛을 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2ae4a21a39981ec2449d8372a5bf95db2831f6a8bf3f98bb5b6d2a7ae708be" dmcf-pid="XcpujKiP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근록 엔터세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03528103geh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diHNSr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03528103ge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근록 엔터세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ed2c68af12c6429827555c4582737b601a7a1a4d1f17096937aef21f1ff5a4" dmcf-pid="ZyPxvisAvo" dmcf-ptype="general">종영 후 박근록은 “2025년 뜨거웠던 여름부터 가을까지 짧은 기간 동안 촬영했지만 촬영장에서 김호식 역을 마음껏 신나게 연기할 수 있게 해 주신 김윤진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8a826e93fc9c4388b1c277b72d22d1fe5d257cb6c14d61e8377d9bf71669e1" dmcf-pid="5WQMTnOcCL" dmcf-ptype="general">이어 “‘샤이닝’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싱그러운 사랑 이야기가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잘 어우러진 감성적인 작품이라 느껴져 첫인상이 참 좋았다”며 “방영 후 시청자의 마음으로 작품을 보면서 한 편 한 편 끝을 향해 갈수록 보내기 싫은 여운과 감동이 남는 드라마라고 느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605e2d1b68fd27a32358f1cb0e731f445bd9d655d53f4c74994129572c050e0" dmcf-pid="1YxRyLIkS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이렇게 좋은 드라마 ‘샤이닝’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의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끝까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36304a3a64dcec4d02b8a5b6b587fb1b5092f3bdb7499d0caa655e4e91904f5" dmcf-pid="tGMeWoCEyi" dmcf-ptype="general">영화 ‘기생충’의 윤 기사 역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의 핸섬스님까지 매 작품 확연히 다른 얼굴을 보여줬던 박근록은 ‘샤이닝’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앞으로도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FHRdYghDWJ"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년 만에 해외 증시 재도전… SK하이닉스, 美 상장 착수 03-26 다음 오픈AI, 영상 AI ‘소라’ 서비스 종료… 기업공개 앞두고 곁가지 사업 정리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