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취재 열기 작성일 03-26 24 목록 <b>결승 3번기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이치리키 료 九단(1승) ● 신민준 九단(1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26/0003966845_001_20260326004013905.jpg" alt="" /></span><br> <b><제5보></b>(58~65)=28년 만의 한일 결승전에 일본 매체들이 큰 관심을 나타냈다. NHK, 요미우리신문 등 한국 측보다 적지 않은 취재진이 결승 대국은 물론이고 일본에서 활동한 바 있는 조훈현 9단을 인터뷰하는 등 밀착 취재를 했다.<br><br>좌변 공방은 일단락됐다는 듯 58로 방향을 전환했는데 참고 1도 1로 젖혀 보고 싶은 기분도 드는 자리다. 그러면 2~15는 외길. 19 때가 어려운 대목으로 23까지는 대형 바꿔치기. 흑의 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재미있는 변화 중의 하나다. 백은 이 같은 여지만 남겨 놓고 우변 타개를 선행하는 쪽으로 노선을 잡았다.<br><br>61은 기세를 실은 압박. ‘가’에 내려서서 공격하는 수라면 무난하다. 64에는 25분의 장고가 투입됐다. 장고 속에는 참고 2도의 패를 둘러싼 변화도 들어가 있다. 16까지는 흑이 유리한 절충(13…1).<br><br> 관련자료 이전 “AI는 나를 평가 안해… 사람보다 더 깊은 대화” 03-26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3월 26일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