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최가온, 또 일 냈다...2025-26시즌 챔피언 등극, 하프파이프 최강자로 '우뚝' 작성일 03-26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26/0000599437_001_20260326014617149.jpg" alt="" /><em class="img_desc">▲ ⓒ연합뉴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26/0000599437_002_20260326014617198.jpg" alt="" /><em class="img_desc">▲ ⓒFIS</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가온이 2025-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시즌 종료 전 이미 정상 등극을 확정 지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하프파이프 부문 최종 순위는 더 이상 변동이 없으며, 최가온이 시즌 챔피언으로 확정됐다.<br><br>FIS는 하프파이프 부문 우승자는 이미 결정됐다고 설명하며 최가온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반면 슬로프스타일과 종합 순위는 남은 대회 결과에 따라 일부 변화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br><br>현재 종합 포인트에서도 최가온은 300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릴리 드워느웨이가 252점, 후쿠다 마리가 220점으로 추격하고 있지만 격차가 있어 종합 우승 가능성 역시 높은 상황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26/0000599437_003_20260326014617239.jpg" alt="" /><em class="img_desc">▲ ⓒ연합뉴스</em></span></div><br><br>이번 결과는 최가온이 올 시즌 하프파이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였음을 의미한다. 크리스털 글로브는 FIS 월드컵 시리즈에서 시즌 누적 포인트 1위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해당 종목 최고 권위를 지닌다.<br><br>사실 이번 정상 등극은 이미 예고된 흐름이었다. 최가온은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우승을 쓸어 담았다. 지난해 12월 중국과 미국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월 스위스 락스 대회까지 연속 정상에 오르며 경쟁자들과 격차를 벌렸다.<br><br>여기에 올림픽 금메달까지 더하며 완벽한 시즌을 완성했다. 최가온은 지난달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해 정상에 섰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고, 동시에 클로이 김의 최연소 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도 함께 이뤄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26/0000599437_004_20260326014617286.jpg" alt="" /><em class="img_desc">▲ ⓒ연합뉴스</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형이 왜 거기서 나와?” 하승진, 모두를 놀라게 한 ‘파격 근황’ 봤더니 03-26 다음 위하준, 피범벅 된 박민영 앞 망연자실···8회 엔딩 장식한 ‘압도적 존재감’ (세이렌)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