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왜 거기서 나와?” 하승진, 모두를 놀라게 한 ‘파격 근황’ 봤더니 작성일 03-26 31 목록 <b><b>농구공 대신 레슬링 타이츠… ‘221cm’ 하승진, 사각의 링 뒤흔들 거물급 핫 데뷔<br>샤킬 오닐·로드맨 계보 잇나…한국인 최초 NBA 리거의 ‘격투 스포츠’ 파격 도전</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26/20260326500914_20260326014413944.jpg" alt="" /></span> </td></tr><tr><td> 한국 농구의 전설이자 ‘공룡 센터’로 코트를 호령했던 하승진(41)이 이번엔 농구공 대신 레슬링 타이즈를 선택했다. 하승진 SNS·PWS 제공 </td></tr></tbody></table> “형이 왜 거기서 나와?”<br>  <br> 한국 농구의 전설이자 ‘공룡 센터’로 코트를 호령했던 하승진(41)이 이번엔 농구공 대신 레슬링 타이즈를 선택했다. 한국인 최초 NBA 리거라는 상징성을 가진 그가 사각의 링 위에서 프로레슬러로 변신한다는 소식에 팬들은 경악과 기대를 동시에 쏟아내고 있다.<br>  <br> 26일 프로레슬링 단체 PWS와 체육계에 따르면, 하승진은 다음달 9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프로레슬링 대회 ‘PWS 레슬네이션2’에 전격 출전한다. 은퇴 후 유튜버와 방송인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가 본격적인 격투 스포츠 무대에 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br>  <br> 이번 데뷔의 서막은 인기 유튜브 채널 ‘급식왕’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 속 하승진은 빌런 캐릭터인 ‘시호’에게 고전하던 ‘발가락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깜짝 등장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단순한 등장을 넘어선 사실상 ‘무력시위’였다. 하승진은 2m 21cm, 150kg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앞세워 시호를 한 손으로 제압하며 프로레슬러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하승진은 “그동안 시호의 안하무인 격 행동을 지켜보며 참기 어려웠다”면서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직접 응징해 버릇을 고쳐놓겠다”고 시호를 겨냥한 서슬 퍼런 경고를 날렸다.<br>  <br> 시선을 넓혀 전세계적으로 보면, 농구 스타의 프로레슬링 외도는 트렌드이기도 하다. NBA의 전설적인 센터 샤킬 오닐을 비롯해 ‘악동’ 데니스 로드맨, ‘메일맨’ 칼 말론 등도 현역 시절이나 은퇴 후 WWE 등 프로레슬링 무대에 올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승진 역시 이들의 계보를 이어 한국형 ‘빅맨 레슬러’의 탄생을 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br> 특히 이번 매치는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유튜브를 통해 차곡차곡 쌓아온 ‘복수전’이라는 명확한 서사가 입혀지며 팬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거대한 신장을 활용한 ‘초강력 초크슬램’이나 포스트를 흔드는 ‘빅 부트’(Big Boot) 등 하승진만의 시그니처 기술이 터져 나올지도 초미의 관심사다.<br>  <br> 대회를 주최하는 PWS 측은 하승진의 합류로 티켓 예매 문의가 폭주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무려 2815억' 역대급 파이트 머니→턱뼈 박살나고 '또' 무모한 도전 "은가누 펀치? 진짜 형편없다" 깜짝 도발 03-26 다음 [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최가온, 또 일 냈다...2025-26시즌 챔피언 등극, 하프파이프 최강자로 '우뚝'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