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절반이 공실, 월 이자 600만원 낼 줄 몰랐다" 작성일 03-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t2InOc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75268f0aaa97c6f9c6340eab0f3996c43b897e5b1e76b4bf57f6dc918897d" dmcf-pid="GMFVCLIk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1/20260326050127535mmrb.jpg" data-org-width="837" dmcf-mid="WATpA6jJ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1/20260326050127535mm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792f9f0e43581c526b6de1c1a97e868da2c305b7725fd38878ed45af1774f" dmcf-pid="HR3fhoCEZ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40억 원대 건물주인 배우 이해인이 이자 부담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2e27fa5ecb80d6cd657b2676aea64a6bff19df4e8f70477c125578440d69647" dmcf-pid="Xe04lghDG2" dmcf-ptype="general">이해인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이자 600만 원 낼 줄 모르고 계약했다. 모든 임대가 승계되는 조건인 줄 알았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5d4650f5939b980014c3a26a614f7adb6bc23fde10037fa9fec176cd11fe8ce8" dmcf-pid="Zdp8SalwH9"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알고 보니 명도 과정이 있었고 임차인의 절반이 나가버렸다. 결국 월 1200만 원 이자 중에 600만 원을 제가 내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c66dd25952f88f6bb69f93ca6a42bc38eb179209f28b6bb850303dc6ff84d7" dmcf-pid="5JU6vNSrGK"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솔직히 월 600만 원 이자 낼 줄 알고 계약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사람은 누구에게나 계획이 있다. 그래도 어쩌겠나. 이제 공실 채워 넣어야 한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c50efa61b63ad85cb2e0652e50a34f2b0ae8a72e115e325f71eb4ecc8b09d9" dmcf-pid="1iuPTjvm5b" dmcf-ptype="general">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약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약 40억 원 규모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fee4b2691a0a9df78847ee9de78b68c06829b7f93fc1816000d597b0aa42802" dmcf-pid="tn7QyATsHB" dmcf-ptype="general">건물 매입 자금 출처 의혹이 일자 그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번 돈으로 건물주 됐다는데 그게 너무 억울하다. 피아노 쳐서 유튜브로 돈 번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건물주가 그냥 된 게 아니다. 돈이 없을 때도 건물주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스터디를 다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8a0b491563cc126dd828a1ee9df66212b230656d250bcae4c9ce1d02a0fbe5" dmcf-pid="FLzxWcyO5q" dmcf-ptype="general">한편 이해인은 2005년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2010년 tvN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의 '남녀탐구생활'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노출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콘텐츠로 유튜브, SNS에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3607711bc970ef74d8b7dd0a32bffd8ec2ca2da0ef3f6e6d6df20fbc75ef5c6" dmcf-pid="3oqMYkWI1z"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다아, 이러니 어른들이 좋아하지…'상견례 프리패스' 단아美 03-26 다음 [단독] 공정위, ‘NXT의 스타트업 기술 탈취 의혹’ 조사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