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기획사 운영’ 강동원 소속사 대표·씨엘, 기소유예 이유는? 작성일 03-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O4lghD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2682662e43eaa1b08d965b61885964f8ade4da0d290665d10368a155d9f97" dmcf-pid="QTI8Salw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50004856ilnl.jpg" data-org-width="800" dmcf-mid="8qQWR7MV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50004856il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1e8d8db7dfd3b35465186727eae63bfb119a10765090f8c0676e206e646ecd" dmcf-pid="xyC6vNSrvP" dmcf-ptype="general">미등록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가수 씨엘과 배우 강동원 소속사 대표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불기소됐다.</p> <p contents-hash="e724fce3249ff4a6b3a2bcc2c335776aef588e49b9d9a8b6ba23434f53ed4cb3" dmcf-pid="ydPWR7MVT6" dmcf-ptype="general">검찰과 연예계 소식통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23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온 이들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de203c73dbca71731d4378d5ed62d4aa9abd9d68864887a16bc3f9baad6b2f6" dmcf-pid="WJQYezRfT8" dmcf-ptype="general">불기소 결정의 하나인 기소유예는 혐의 자체는 인정되지만 동기, 수단과 결과, 정황 등 여러 조건을 참작해 소추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피의자를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이다. 이들이 해당 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범죄를 저질렀고, 이를 인지한 뒤로는 업체를 등록한 등 사정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eafef6ac4057177498247acab7b9a66bf2d248c99153cb4b85fca7b847c9a97" dmcf-pid="YixGdqe4y4" dmcf-ptype="general">씨엘은 2020년 1인 기획사 ‘베리체리’를 설립한 후 약 5년간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강동원에 대해서도 유사한 의혹이 제기됐다. 다만 강동원 본인은 기획사 운영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고 소속사 대표인 A씨가 검찰에 넘겨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fe35e43e19d0c1f535e8fe449483a68a9c4233835d4369e165d4d661c0d85" dmcf-pid="GnMHJBd8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50006176nsis.jpg" data-org-width="750" dmcf-mid="6ygpA6jJ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50006176ns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9a1c5b051f2fbcecbee01c4471d5e70390ca00e9432e86739147f3b09d8921" dmcf-pid="HLRXibJ6WV" dmcf-ptype="general">관련 수사는 한 시민이 강동원과 씨엘 등이 기획사가 등록 의무를 지키지 않는 등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을 위반한 의혹이 있다고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하며 시작이 됐다. 이 법은 문체부에 등록하지 않고 소속사 등을 운영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p> <p contents-hash="64c38c6765a2918c9c6fe554ccdf6df171619749b9ef7e106f92a8bf9a4e4fed" dmcf-pid="XoeZnKiPS2" dmcf-ptype="general">이를 숙지하지 못한 연예인들이 미등록 기획사를 운영하며 잇달아 물의를 빚었다. 문체부는 이에 지난해 말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Zgd5L9nQC9"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우정욱, 한강뷰 집 공개 "회장님들도 찾아와" 03-26 다음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 주가 3.9% 상승한 원인은?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