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다니엘 “그만하자? 하이브家 전쟁 안 끝나” 430억 손배소, 오늘(26일) 첫 재판 작성일 03-2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RWCLIk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6de5cddadcf1ab6888d614b03c7b7edc1a4ebc693e78d17e16888cf225e3b2" dmcf-pid="VIeYhoCE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53039746qsqz.jpg" data-org-width="647" dmcf-mid="9K0adqe4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53039746qs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CdGlghDM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5cfdfd75546c65766fb864ff1ef2c9c6ea8bd2989285f70d950bb24f4745286" dmcf-pid="4hJHSalwR9"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이 오늘(26일) 시작된다.</p> <p contents-hash="4f9d632a204dffcc96283a62b35cee03b988fc52384de4b63fd371dc643e17c2" dmcf-pid="8liXvNSrnK"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민사31부는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풋옵션 소송에서 지난달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354f74791be3e05efbd9f2766daaaccab17fe5c79da69a1e25020c740eb70c1" dmcf-pid="6SnZTjvmnb"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촉발하고 뉴진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책임이 있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4d9e68f04c69bdf655fc123c0f7b335bced510cc06fa60bc93f7be6a630fab07" dmcf-pid="PvL5yATsdB"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앞서 어도어 지분과 풋옵션(미리 정한 가격으로 일정 시점에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권리)을 둘러싼 하이브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풋옵션 대금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 민·형사 분쟁을 중단하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7d7489ce3c06cf2f3fd6bc184de4589231a9d05f26b0c8c18b1cb46d12b43642" dmcf-pid="QTo1WcyOLq" dmcf-ptype="general">다만 하이브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xygtYkWIM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dUjibJ6d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연기대상 대상 좋지만은 않네 “밥 사다가 적금 깨”(같이삽시다) 03-26 다음 시우 vs 유빈, 희동 두고 은근한 신경전?…"미안" [RE:TV]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