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라일리, 왼쪽 옆구리 파열…6주 이상 재활 작성일 03-26 36 목록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이 개막 직전, 왼쪽 옆구리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br><br>NC는 어제(25일) "지난 21일 kt전에서 라일리가 왼쪽 복사근 불편함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이후 병원 정밀 검사 결과 약 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올해로 KBO 2년 차를 맞은 라일리는 지난해 정규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로 호투한 NC 에이스 투수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5타석 5홈런’ KAIST 창업왕…“키울땐 짠물경영, 키우면 전문경영이 비결” 03-26 다음 이해인,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서 10위…세계선수권 6회 연속 ‘톱10’ 진입 청신호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