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가 밥 사래요"…01년생 황금조합의 티격태격? 티키타카! [오현규⑤] 작성일 03-26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튀르키예에서 만난 오현규 <5편><br>"이강인과 콜라보레이션, 기대해 주세요"</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이강인이 찌르고, 오현규가 마무리. 지난해 멕시코전과 파라과이전에서 연이어 증명된 대표팀의 득점 공식이죠. 2001년생 동갑내기 듀오가 만든 환상적인 연계 플레이였습니다. <br><br>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있는 베식타시 훈련장에서 JTBC 취재진과 만난 오현규는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이 조합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는데요. <br><br> 마치 '텔레파시'라도 나눈 듯 눈빛만 봐도 통하는 두 선수. 이강인은 "현규가 너무 좋은 움직임을 해준다" 말하고, 오현규는 "강인이 패스는 내 발 앞에 딱 떨어진다" 말합니다. [다시,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br><br> ▶함께 보기 <br><b>오현규① [환상 오버헤드킥으로 '2월의 골' 장식…오현규 친형제까지 인기몰이(?), 최초 공개한 베식타시 입단 비하인드]</b><br>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37/0000482932 <br><br><b>오현규② [오현규 "Take me home? 이제 안 들어요^^"…튀르키예 또 홀렸다, 시즌 5호골]</b><br>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37/0000483822 <br><br><b>오현규③ ["빠꾸 없이 박는 축구" 튀르키예와 환상 궁합…"본투비 유럽파" 폭발적인 축구 DNA는 이때부터?]</b><br>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37/0000483952 <br><br><b>오현규④ [오현규 피지컬 비결은 평생 만 그릇 먹은 '이것' 덕분?…"부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b><br>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37/0000484012 <br></div> 관련자료 이전 "개발은 AI가, 인간은 설계만"…네카오·오픈AI도 주목한 '랄프톤' 뭐길래 03-26 다음 스포츠 및 레저 최신 트렌드 총집합 SPOEX 2026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