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솔로 데뷔, 샤이니 태민 보며 키운 꿈"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3-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IH0h3G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f1042914aeee65c99c945c6e9e83a0b8fc521daf95b1886be9273b2275a36" dmcf-pid="BsCXpl0H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tvdaily/20260326060404605cyzo.jpg" data-org-width="620" dmcf-mid="zxACYkWI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tvdaily/20260326060404605cy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d70e8807e1628f470929f77ae6063384d2a7851b5fdb024685bad2edfa54d4" dmcf-pid="bOhZUSpXw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 롤모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c04663adec90e51a9fff26014f3f957674c7a3a7be84b731619080ed4381ac6" dmcf-pid="KIl5uvUZm3" dmcf-ptype="general">강민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젤리피쉬 사옥에서 진행된 첫 솔로 싱글 앨범 '프리 폴링(Free Falling)'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솔로 활동을 꿈꾸게 된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f992c3bce3a3d07355f4ba93be84a63c883e6869f27925d8f32418408867718" dmcf-pid="9CS17Tu5mF" dmcf-ptype="general">이날 강민은 "사실 제가 아주 어릴 때부터, 가수를 꿈꾸기 전부터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 선배님의 무대를 보며 자랐다"라며 "그때는 직업적인 관점보다는 순수한 팬의 마음으로 '정말 멋지다', '나도 저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을 품었었다"라고 회고했다.</p> <p contents-hash="7eb0c3b2c3a5b6c7c1e08e066e39e6e01f62656e7bd91a5d457bc4953a2060c8" dmcf-pid="2cDvZrXSDt" dmcf-ptype="general">아이돌에 대한 꿈은 물론 솔로 데뷔라는 열망을 지핀 것 역시 태민의 무대였다. 강민은 특히 태민의 솔로곡 '무브(MOVE)' 무대를 언급하며 "댄서 한 명 없이 혼자서 넓은 무대를 가득 채우시는데 그 압도적인 아우라에 전율이 돋았다. 혼자서도 음악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다는 걸 처음 깨달은 순간이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b459880f497b828232a448863acc1ba3598c8740eddf3da66b516a1139318a0" dmcf-pid="VkwT5mZvr1" dmcf-ptype="general">첫 선보이게 된 신보 '프리 폴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롤모델의 영향은 짙게 묻어났다. 강민은 "태민 선배님처럼 손끝 하나만 뻗어도 서사가 느껴지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 무대 장악력과 섬세한 감정선을 많이 연구했다"라며 "선배님이 보여주신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길을 따라가 보고 싶다"는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4919d5456cdef69c4c56b936cbf4ee0a5ad1884a6014ee8e66b65873c71a1fa" dmcf-pid="fEry1s5TE5" dmcf-ptype="general">실제로 강민은 최근 단독 팬미팅에서 태민의 '길티(Guilty)' 커버 무대를 선보이는 등 선배의 발자취를 성실히 따라가며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중이다. 다만 그는 "아직은 스스로 선배님을 닮았다고 말하기엔 너무나 부족한 '꿈나무' 단계"라며 겸손한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8dac20ca3f5c970ff46de4e1431c4652e496f0a01f94494ce6f0f7c3fad356d" dmcf-pid="4DmWtO1yIZ"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7년 차를 맞이한 강민은 2003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내왔다. 그룹 활동은 물론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름을 알렸고 주연 배우로서의 연기 도전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 </p> <p contents-hash="d6c79efb53b656c2c93a23d8a522dfe91d87fe3d1070d7ed4abc9075eea0ad28" dmcf-pid="8wsYFItWwX" dmcf-ptype="general">쌓아온 경험치는 적지 않지만, 강민은 스스로를 '배워야 할 게 더 많은 아티스트'라고 낮췄다. 그는 "훗날 제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된다면, 제가 태민 선배님을 보며 느꼈던 그 행복과 설렘을 똑같이 전해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다부진 포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e2a18f63b5d118e5531377ea8047cf44d98c0dc32d03cf995fcb2f9c00e9ad" dmcf-pid="6rOG3CFYwH" dmcf-ptype="general">한편 '프리 폴링'은 26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3b9ac3ef00f16d7419661146c3aa7bb92eb3e023679e295a9b808fccda01b57" dmcf-pid="PmIH0h3GD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1fc3789e774bec7630467037d5b22551d54b192adafe9f7154655852908ef23c" dmcf-pid="QsCXpl0HO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강민</span> | <span>베리베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xOhZUSpXs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짝사랑’ 베리베리 강민 “태민→마이클 잭슨처럼 나만의 멋 찾는 중”[EN:인터뷰④] 03-26 다음 "왜 저를 좋아할까요?" 베리베리 강민, 행복 속 숨겨둔 불안 [인터뷰 맛보기]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