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럴 수가! "안세영,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힘내세요"...충격적인 패배에도 '굳건한 여제' BWF, 세계 랭킹 1위 유지 작성일 03-26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6/0002244484_001_2026032606150923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압도적인 격차로 세계 랭킹 1위 타이틀을 유지했다.<br><br>배드민턴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배드민턴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년 13주 차 세계 랭킹을 발표했다"고 밝혔다.<br><br>매체는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1위에 오른 안세영의 이름을 조명하며 "선수들 모두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힘내세요"라고 적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6/0002244484_002_20260326061509335.jpg" alt="" /></span></div><br><br>BWF에 따르면 안세영은 115,770점으로, 세계 랭킹 1위를 지켰고, 왕즈이, 천위페이, 야마구치, 한웨가 뒤를 이었다.<br><br>안세영은 지난 9일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라이벌' 왕즈이에게 세트 스코어 0-2(15-21, 19-21)로 졌다.<br><br>경기 전 안세영의 패배를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오히려 일방적인 경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뤘다. 안세영은 왕즈이에 10연승을 질주하고 있었으며 BWF 주관 대회 36경기 연속 승리,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하고 있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6/0002244484_003_20260326061509371.jpg" alt="" /></span></div><br><br>다만 충격적인 패배에도 왕즈이와의 순위는 뒤집히지 않았다. 여전히 두 선수의 격차는 1만 점 이상으로, 이른 시일 내에 세계 랭킹 1위의 주인공이 바뀌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br><br>중국 '큐큐뉴스' 역시 "안세영은 비록 전영오픈 2연패 달성에 실패했지만,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는 반석처럼 굳건하다"라며 "BWF 랭킹 포인트는 최근 1년 동안 출전한 10번의 국제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만일 1년 동안 11번의 대회에 나섰다면, 점수가 가장 높은 10개 대회 결과를 반영한다"고 강조했다.<br><br>사진=BWF SNS, 배드민턴 인사이더<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27일) 03-26 다음 "개발은 AI가, 인간은 설계만"…네카오·오픈AI도 주목한 '랄프톤' 뭐길래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