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우울감 고백 "다른 연예인이랑 비교하며 과거 그리워 해" 작성일 03-2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lw5mZv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e7d0b8dbbbe55e71db633c23c037b4a5ec4e1d7840dc870cfd60ef849ba501" dmcf-pid="0kvmtO1y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61628250ebtk.jpg" data-org-width="650" dmcf-mid="1oe4A6jJ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61628250eb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580cac0d87fd9081ffbcefa0995534168e325c64dcce9f6465c493cf639a1d" dmcf-pid="pETsFItWS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윤은혜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2f6b59f9c02034925f01788c7da4ce3cb89b24ad334e844d61d194c659fff54" dmcf-pid="UcSr1s5Ty7" dmcf-ptype="general">24일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할 때 (SNS 속 타인과의 비교, 외로움, 일상의 허전함 etc)'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18b5fd4789721de35e83fd529d71a181c7b5e6a215c7cbc93536c6de5316a18" dmcf-pid="ukvmtO1yWu"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팬들의 사연을 받아 고민에 대해 공감하고 해결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며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자기 자신을 자책했다.</p> <p contents-hash="db41aa87323ca109ca43bc1915ad612b3ba5d21d38367ece7b51cdd8fcfc0f15" dmcf-pid="7ETsFItWhU" dmcf-ptype="general">이에 윤은혜는 "저도 사실 그런 부분들에 대해 완전히 자유로워지진 않은 거 같다"며 "한창 제가 열심히 활동했을 때 파리 컬렉션이나 뉴욕 컬렉션 같은 패션쇼를 정말 많이 초청받았다. 어느 순간 요즘 SNS에 올라오지 않냐. '나도 예전에 저 브랜드 갔는데', '나도 저랬었는데' 하는 마음이 들더라. 그런 생각이 들면서 이렇게 표현하긴 그렇지만 제가 너무 작아 보이고 영향력이 없는 거 같고 그렇게 약간 그 시간들을 그리워하면서 우울해지더라"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9797d83d6acc254cbbefd079ec22bb69b1336e5e06f372c61d38b2a31a234" dmcf-pid="zDyO3CFY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61628486bxqr.jpg" data-org-width="1168" dmcf-mid="tFyO3CFY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61628486bx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be9fa6188cdebdbf8beaf59f76ce5360dc13a95d966c4db11d3b7e28211d99" dmcf-pid="qwWI0h3Gl0" dmcf-ptype="general"> 하지만 윤은혜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이전의 것을 기억하지 말자는 생각을 했다. 지금의 현실에 저한테도 너무 감사한 게 많고 그때는 누리지 못했던 여유도 있고 나를 사랑하고 내 삶을 즐기기도 하고 자유롭기도 하고 이런 하루하루가 저한테 주어진 거다. 그 당시에는 못 느끼는 감사가 나중에는 생기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c3d3186a970020968cc06b8bfca366dfc433092819954face5f3acec31c54a" dmcf-pid="BrYCpl0HS3"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누군가는 여행도 가고 좋은 카페도 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는 거 같다. 근데 그 이면에는 분명 다른 게 있다"며 "'나는 그래도 이런 것들이 좋잖아? 이런 것들이 안정적이잖아? 이렇게 하고서 다음에 가야지' 이렇게 투두 리스트처럼 만들어서 하나하나씩 해보는 거 좋은 거 같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6127b5c1b0fb4bb31ea79c12cfa9ebb125bd5651f94bc60a8eb3be4c0432e43" dmcf-pid="bmGhUSpX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윤은혜는 "저는 10년 동안 명품, 비싼 걸 사본 적이 별로 없는 거 같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덜 행복하거나 위축된 건 아니다. 그런 게 모두 쓸데없다고 하는 건 아니다. 누군가에겐 그거 하나 자체가 너무 큰 행복이 될 수 있다"며 "하지만 너무 누군가와 비교하며 사는 건 아닌 거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KsHluvUZv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영호, 영숙과 역대급 기싸움.."우리 만나면 개판 싸울 것" ('나솔') [순간포착] 03-26 다음 넥써쓰, 게임사 틀 깨고 블록체인 공룡으로 도약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