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4살 딸 '책 중독' 만든 진짜 이유 "템보다 중요한 건 이것" 작성일 03-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P3Salw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17bd76d482575cae88f08dda54bc4f56b38d1a3c704eb942d5a9458ba52e3" dmcf-pid="96xpTjvm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61227983zlth.jpg" data-org-width="556" dmcf-mid="qi5ribJ6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61227983zl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1dafd20928464d7fd45bf0103e1936ad495ea5b4f82781e75a38faf9cd64dd" dmcf-pid="2xe7YkWIC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딸이 책을 좋아하게 된 비결을 공개하며 현실 육아 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7be1fb1de077d9f51420d9ac2bea51b800e4c58187d56fe4a22668241ad3a4" dmcf-pid="VMdzGEYCl1" dmcf-ptype="general">25일 헤이지니의 유튜브 채널에는 '역대급으로 DM창 폭주했던 꿀템 정보들 이 영상으로 찐 최종 종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fcf4b08bb49e7c4e6581f4598b19a055503f4ce09996268aa3880369f0df860" dmcf-pid="fRJqHDGhy5"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헤이지니는 "체유가 책을 굉장히 좋아하다 보니 어떻게 읽어주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자신만의 책 읽어주는 방법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349f004be49538ea648f5c58840ba93e0c5bab8b049b2054f522cc2fff73454" dmcf-pid="4eiBXwHllZ"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질문'을 꼽았다. 등장인물의 상황을 활용해 "엄마가 지금 뭐 하고 있지?"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답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것. 단순히 읽어주는 것을 넘어 아이와 대화를 이어가는 방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ad529ba0f0d59e3cc829b72287ac23e791fb6d246d38a19b9a81f06d5dd87" dmcf-pid="8dnbZrXS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61228201gtin.jpg" data-org-width="556" dmcf-mid="B9JqHDGh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61228201gt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edd8ea012d6a32bd7a307d44bb364dc256ab725ca43758f738fcbc2af53afa" dmcf-pid="6JLK5mZvyH" dmcf-ptype="general"> 또한 캐릭터마다 목소리를 다르게 내는 것도 핵심 팁으로 전했다. 헤이지니는 "엄마, 아빠, 캐릭터별로 성대모사하듯 읽어준다"며 생동감 있는 표현이 아이의 집중도를 높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fbd155f7b7e571ab0691c343b1f5be778f5050aab3af33124e6a75cca76c03" dmcf-pid="Pio91s5TlG" dmcf-ptype="general">그림책 속 요소를 활용한 '퀴즈 방식'도 강조했다. 그는 "나비가 어디 있지?"처럼 숨은 그림 찾기 형태로 질문을 던지면 아이가 더 큰 흥미를 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1e1eb5d48db9254f32292596d79d08c11084f7eb88089804ccd5d8a622b64e" dmcf-pid="Qng2tO1yW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중요한 건 '텐션'이었다. 헤이지니는 "내 평소 텐션보다 3배는 오버해서 읽어준다"며 감정을 살려 생동감 있게 읽어주는 것이 아이의 몰입도를 높이는 핵심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8d9716f38fadd0063b4997effd19950f939205e0559b235558b0ca762c3607" dmcf-pid="xLaVFItWTW"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중간중간 질문을 하면서 읽어주면 아이가 더 잘 집중하고, 그 덕분에 책 읽는 시간을 즐거워하는 것 같다"며 자신만의 육아 노하우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607606ee4abde60bc9cc9c776a0198615d1b6539673cbfef05bd5cf1e3ebaf" dmcf-pid="y13IgVoMCy" dmcf-ptype="general">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6cb5b858bfb47dafd2a229acf02793cbd8563383a51d44cb52ca318cfcbd0a26" dmcf-pid="WjkPuvUZCT"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37세' 박세미에…"혼자 살아야 해, 나는 38세에 이혼" (롤링썬더) 03-26 다음 베리베리 강민 “방탄소년단 보며 아이돌 꿈꿔..동시기 컴백 너무 신기해” [인터뷰③]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