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위협했지?” 적반하장 주차 빌런 “피가 거꾸로 솟아” 서동주 분노 (한블리) 작성일 03-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DuOisA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b16190651d39504b9baf42e2444744b10b0bf8f8ca68d66c425d5413be6cbb" dmcf-pid="zjUaBYqF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2606216ktto.jpg" data-org-width="600" dmcf-mid="p4VmP06b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2606216kt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f59c5672b2b8e26f4177fe9eb29b5c23885cdbc6546af278c2304af146d21" dmcf-pid="qAuNbGB3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2606401dltf.jpg" data-org-width="600" dmcf-mid="UeWPZrXS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2606401dl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4b025970211d45e6900786576f75bfd76d7654f7544f38a7c81cecf4ae098f" dmcf-pid="Bc7jKHb0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2606656dxio.jpg" data-org-width="600" dmcf-mid="ujzA9XKp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2606656dx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bkzA9XKpM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4a93d3d5496bf30f05427349b366a32f766b8bbc4d8b748e0ea8c7d3a9b62d5" dmcf-pid="KEqc2Z9Uig" dmcf-ptype="general">적반하장 주차 빌런의 만행이 분노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9cbbfb4d40c324fc99842d268d67f6ed4f3c8d663c1e0a61647400e0b94d1878" dmcf-pid="9DBkV52uno" dmcf-ptype="general">3월 25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이하 ‘한블리’)에서는 주차장 빌런들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65e59431ff7c161bb724a872330dbcdeafb16ab0889b269ad137ce49c83573b" dmcf-pid="2wbEf1V7iL" dmcf-ptype="general">블랙박스 차주는 7개월 아기를 데리고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려고 주차장에 갔고, 주차장 빌런을 만났다. 지인의 차가 온다며 사람이 주차장 자리를 맡고 있었던 것. 블박차주가 “비켜 달라”며 후진해도 자리를 지키고 있던 주차 빌런은 “갑자기 후진해서 사람 위협했지? 나 엄청 놀랐다. 병원 가야 한다. 내가 서 있는데 확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규현이 “저런 사람 만날까봐 무섭다”고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e5a5c92430666e16e228742444266b57a733f08bfbbb40770c6e8ebc9977d989" dmcf-pid="VrKD4tfznn" dmcf-ptype="general">블박차주는 당시 상황에 대해 “주차장에 칸이 있는 걸 확인하고 좌회전을 했다. 보니 여성분이 서 있어서 나와 달라고 했는데 지인 차가 오니 다른 데 대라고 하더라. 안 비켜서 후진을 하다가 멈추고 내려서 지인 차에 가서 제가 먼저 와서 빨리 볼일 보고 가야 한다고 했는데 운전자가 미소만 지으면서 대꾸도 안 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a907c49cf7223fe60971908b79dc2b3524ce08b6d4ce503826d7e4cd0caeba8" dmcf-pid="fm9w8F4qJi" dmcf-ptype="general">블박차주는 “차로 돌아오니 갑자기 제가 후진으로 본인을 위협했다고 하더라. 놀랐다며 터치까지 하면서 화를 내서 놀라서 당황했다. 실랑이를 하는데 상대 운전자도 내려서 거들더라. 어이가 없었다”며 “200일 된 애가 차에 타고 있었다. 애가 차에서 울어서 안고 내렸는데 상대 운전자가 아기 분유 먹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분유 먹어야 하는데 신고해서 기다리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집에 가면 뺑소니로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7bd711f04ff8cac3377dbe305e807135222bccf3e4249f8da556b5ec02b53a4d" dmcf-pid="4s2r638BJJ" dmcf-ptype="general">그래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게 된 차주는 “오히려 그 분이 제 차로 가까이 몇 걸음 다가서는 게 찍혀 있더라. 다친 것도 놀란 것도 아니면서 신고를 했구나. 절대 빼주지 말라며 엑스 제스처도 하는 걸 보고 놀라고 당황스러웠다”고 토로했다. 서동주가 “정말 화난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ae651762ceb3f69268a62d466a25f7491aee2e22c3e83bc9a6b9af0b4b4359de" dmcf-pid="8OVmP06bLd" dmcf-ptype="general">블박차주는 “경찰이 왔는데 상대가 다친 게 아니라 놀라서 병원에 가야 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더라. 결국 신고 접수가 됐다. 당일까지만 해도 병원에 가야 한다고 주장해서 경찰이 치료받고 싶은 거 받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다음 날 아침에 상대가 신고 취소를 했다고 하더라”며 “시간도 낭비되고 스트레스도 너무 컸다. 주차장에서 사람이 위험하게 자리를 맡는 문화는 없어졌으면 좋겠다. 다른 차가 오면 비켜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34488e86020cf1ce4d5810144fabca5e6277a6e607066395cc6eab7b0e5920" dmcf-pid="6IfsQpPKLe" dmcf-ptype="general">이에 한문철은 “이번 영상에서 안타까운 게 하나 있다”고 말했고, 한보름이 “보험접수 안한 거요. 보험사기가 될 수도 있었다”고 정답을 맞혔다. </p> <p contents-hash="2dd818ed63eea7b85e6a9f2c13ce1b8a6875366699d6b544f5a8cd8b956e4e99" dmcf-pid="Pl6CR7MVeR" dmcf-ptype="general">한문철은 “보험사기 예비죄는 없다. 실행 착수가 있어야 돈을 받았으면 기수, 안 받았으면 미수 처벌을 한다. 보험 접수가 돼야 한다. 그랬으면 바로 보험사기로 처벌할 수 있었는데 안타깝다. 진짜 괘씸하다 싶으면,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면 보험접수 해달라고 하면 해줘라. 증거확보가 다 돼 있는데 안타깝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QSPhezRfRM"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vQldqe4M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아들 하루 첫 걸음마에 감격 “살아온 인생 피로 다 날려줘” (슈돌)[결정적장면] 03-26 다음 김종민 “올해 봄 자연임신 계획, 내년 출산 목표” 쌍둥이 기운 받아 (슈돌)[어제TV]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