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정숙, 영철 5시간 공들인 이벤트에 눈물 펑펑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KLhoCE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c566540c326ec48d5457005b1c6d0601085126a5bfec351dcb2b208267c95" dmcf-pid="xo9olghD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3805108ymlf.jpg" data-org-width="600" dmcf-mid="6514j8Nd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3805108ym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410bb87beda2419a4d2d0815e4eec3f91b593593706135425e6ef83e30925" dmcf-pid="ytst8F4q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3805321wqqu.jpg" data-org-width="600" dmcf-mid="P2X2gVoM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63805321wq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WFOF638BM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e0ea6008d5aa3b9ccfed64115b66320d2ceea5b1041f7a8c67f072b4b5e0c03" dmcf-pid="Y3I3P06bMn" dmcf-ptype="general">30기 정숙이 영철의 이벤트를 받고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754b6cff41edb92a645227dac264a06ec45fd2fd968a77d5f4e3ba0effbfd4c5" dmcf-pid="G0C0QpPKii" dmcf-ptype="general">3월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 영철은 이벤트로 정숙에게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fb2efff30bf75c5478c768adc196a7bbf4c6277505a86d42d1ec4f0eb5ee4e9" dmcf-pid="HphpxUQ9MJ" dmcf-ptype="general">영철은 최종선택을 하는 마지막 날에 정숙을 불러내 “좋아하는 음식이 뭐였죠? 좋아하는 과일이 뭐였죠? 좋아하는 커피?”라고 물으며 지난 대화를 상기시켰다. 정숙은 질문의 의도를 몰라 어리둥절해하다가 영철이 준비한 이벤트를 보고 놀랐다. </p> <p contents-hash="a1856cb0a8660b3cfd188f608e97aab9da96bf5b61d0b2b6703f4ba1945a1805" dmcf-pid="XUlUMux2Ld" dmcf-ptype="general">영철은 그동안 정숙과 나눈 대화와 데이트를 토대로 공간을 꾸몄다. 함께 데이트를 했던 찜질방에서 옷과 양머리도 빌려왔다. 그 결과 방을 꾸미는 데 무려 5시간 반이 걸렸다. 정숙은 “좀 감동적이다”라며 할 말을 잃었고, 영철은 “본인이 했던 말들 내가 다 기억할 걸요? 중요한 것만 기억한다.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정숙에게 질문을 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db14506d6702c4dbff259cd5b004e14e0b20853042de4bb88c189dc8e4bacd2" dmcf-pid="ZuSuR7MVMe" dmcf-ptype="general">이에 정숙은 자신이 영철을 담을 그릇이 될지 고민하고 있는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고, 영철은 “(그릇이) 되니까 제가 이렇게 했죠. 다른 사람을 선택해도 된다. 인연이 아니다 하고 끝이다. 선택을 존중한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0db275867b975e789f1d56a01cd07bdef37639886ddaf903b6187fbb0eb2bcc8" dmcf-pid="5MUMwRDgeR" dmcf-ptype="general">정숙이 “내가 최종선택을 했으면 좋겠냐”고 묻자 영철은 “해줬으면 좋겠으니까 이렇게 했죠. 전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되게 생각이 많다. 그런데 편하게 쉬고 싶어 한다. 일 끝나고 다른 부분에서 편하면 좋겠다. 정숙과 있으면 편하다. 생각이 단순해져서 좋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198e23ef3399bc3ae9350c06d7c0e4106e70def46c307c734c5bfc63d0b9c9f" dmcf-pid="1RuRrewaiM" dmcf-ptype="general">결국 정숙은 영철과 헤어진 후에 홀로 화장실에서 눈물 흘렸고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고맙고 미안해서요. 준비해준 마음이 예쁘니까. 저 완전 테토인데 여기 오면 사람들 다 이상해진다는 게 맞나 봐요. 정말 진중한 사람이구나. (영철은) 제가 이해하지 못하게 더 높은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눈물의 이유를 말하며 또 울었다. 데프콘은 “내 그릇이 되나 고민하는 저 모습이 아름답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7699b2f199bf991a0217bef53f7ea9146678874d185fc6357fb11e55388750b" dmcf-pid="te7emdrNix"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영철은 “부담을 줬나?”라며 자책했고 송해나가 “잘했다. 너무 감동받았다”고 응원했다. 이후 최종선택에서 영철은 정숙을 최종선택했지만 정숙은 최종선택을 하지 않고 포기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FdzdsJmjiQ"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3JqJOisA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철우 매직' 또 터졌다... 우리카드, KB손보 잡고 PO행 03-26 다음 ‘1세대 전설부터 신 여제까지’ 스포테이너의 독보적 계보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