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다시 만날 수 있을까, 5200만뷰 이유 있다 작성일 03-2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SsMvUZ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e372f5bfbb867dc4ca1b70974e8b97ba1e8fddd56358c0382b29224d1fc60" dmcf-pid="UO97h2Lx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CJ CG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070227829rtpm.jpg" data-org-width="1280" dmcf-mid="0jNi7jvm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070227829rt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CJ CG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20888f651475173587b1c8058d2a364d57ab163fe5d62361c1295dd4c11e70" dmcf-pid="uI2zlVoMT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시간이 지나도 멈추지 않는다. 임영웅의 노래는 계속 쌓이고, 기록은 계속 커진다. </div> <p contents-hash="3f6fa056154d5bdacbf30a10f25adf2c3c1d369ed46686dcbfb5a7b5c8e1cd70" dmcf-pid="7CVqSfgRlJ" dmcf-ptype="general">정규 1집 ‘IM HERO’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가 3월 25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5200만 뷰를 넘어섰다. 숫자만 놓고 봐도 놀랍지만, 더 주목할 건 ‘지금도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0416345bced6f343127b66254a00f9a4d83d0f71b4b15d66cec32ff3a7a1100e" dmcf-pid="zhfBv4aehd" dmcf-ptype="general">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여전히 팬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좋아요’ 약 17만 개, 응원 댓글 3만4000개라는 기록이 이를 보여준다. 한 번 보고 끝나는 영상이 아니라, 반복해서 찾게 되는 노래라는 의미다.</p> <p contents-hash="c6a34b0fee43288eff2b53a4cbc8bffe8de732b5da055434c408a7ef9b1bd42f" dmcf-pid="ql4bT8Ndve" dmcf-ptype="general">영상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담았다. 도시의 화려함과 쓸쓸한 분위기가 교차하는 공간 속에서 임영웅의 눈빛과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전달되는 힘, 그게 바로 이 곡의 매력이다.</p> <p contents-hash="500018dc73b72445cbc19caf88b6c15a943454d8e37c6058883166ed2ac970cd" dmcf-pid="BS8Ky6jJvR" dmcf-ptype="general">특히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은 리스너들의 귀를 오래 붙잡는다. 가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멈춰 듣게 되고, 다시 재생 버튼을 누르게 된다. 이 반복이 결국 5200만이라는 숫자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d3bdf7a54a7632614966520af013fba1c06b66cf0519e6f432195257db361ce" dmcf-pid="bv69WPAihM" dmcf-ptype="general">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매일 들어도 가슴이 뭉클하다”, “목소리가 보석 같다”, “이제 1억 뷰까지 가자”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숫자보다 더 중요한 건 이 꾸준한 응원이다.</p> <p contents-hash="0ab8e67feb5ce6f772c0439fa8793c6eb48bb677a236e532f3aa6320cf77220c" dmcf-pid="KO97h2LxSx"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 상위권에 올리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 방송, 음원까지 모든 영역에서 이어지는 활약. 이번 기록 역시 ‘영웅시대’와 함께 만든 결과다.</p> <p contents-hash="cb625eaa4f24b2d0f1b27f4d1db9c11ae9d49f76e0fe8cbceee4fa95cfa9114c" dmcf-pid="9I2zlVoMyQ" dmcf-ptype="general">그래서 더 의미 있다. 팬이 밀고, 가수가 증명한다. 그리고 다시 기록이 쌓인다. 임영웅이 보여주는 이 반복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1f9a1b2afd6bce4294e153eb10b6a971c420b7cc7ff820a678dad1f658bf1f12" dmcf-pid="2CVqSfgRWP"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코퀸' 김혜윤의 호러, 도전 꾀했지만…물비린내만 남고 떠내려간 '살목지' [TEN리뷰] 03-26 다음 심형탁, '아빠 싫다'는 子 하루에 충격..."14개월이 뭘 알겠어" 급발진 ('슈돌')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