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BTS 공연 “652원 내고 같이 볼래?” 中 무단 유료 모집 충격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FIc06b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21995196c638659c1af152a94e0930caeddb2613b3afe7b0c49e7a1dc85d3" dmcf-pid="yMgVuNSr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오홍슈 등 중국 내 유력 SNS를 매개로 비밀 단톡방을 만들어 4월 9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을 실시간으로 ‘무단 유료 시청하는 모집’이 이뤄지고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사진|중국 샤오홍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070148191totl.png" data-org-width="1290" dmcf-mid="QB0hEUQ9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070148191to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오홍슈 등 중국 내 유력 SNS를 매개로 비밀 단톡방을 만들어 4월 9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을 실시간으로 ‘무단 유료 시청하는 모집’이 이뤄지고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사진|중국 샤오홍슈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a3cacb86f2c694f56491a17b28da01245c2ac90ce9960e8de9e82e18fd8e17" dmcf-pid="WRaf7jvmh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div> <p contents-hash="a000163e976bb6e1f587e84877215bbbae3dc6fc84cd70297db53647c68ac920" dmcf-pid="YeN4zATsWw" dmcf-ptype="general">다음달 있을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의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단돈 600원’에 중국에선 볼 수 있다? 중국 SNS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제 사례다.</p> <p contents-hash="d49703c62ba6fce1aacae2e85413dc90d288464eba4a871d8fe1825e28db2ac3" dmcf-pid="GLEx9wHllD" dmcf-ptype="general">‘비밀 단톡방’을 만들어 공연 무단 중계를 함께 시청하고 나아가 입장료까지 걷으려는 시도가 포착돼 파장이 예상된다. 단톡방에 입장할 수 있는 비밀번호를 수령할 수 있는 조건으로 보이는 일명 ‘입장료’는 3위안 약 652원이었다.</p> <p contents-hash="ed146ce8fd5a3f945b0280ca19d71ef88369c16cb65a3a57b1a601b9fa5fc4c5" dmcf-pid="HoDM2rXSyE"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는 25일 샤오홍슈 등 중국 유력 SNS를 중심으로 다음달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있을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을 실시간 무단 시청할 수 있는 비밀 단톡방원 모집 정황을 확인했다. 공연 당일 현장에서 휴대전화 등을 활용해 무단 중계가 예상되는 가운데, 현지 일부 계정에선 3위안 약 652원의 입장료도 걷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99a984fc83c56b52dad0c4d1d9b773775946b310c03c5b128c429026854c3491" dmcf-pid="XgwRVmZvhk" dmcf-ptype="general">일부 유료 비밀 단톡방의 경우 ‘중국 표준시’로 중계 시작 시간을 고지하는가 하면 ‘고화질, 고프레임, 원화질 생중계’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39563c3eafcb9f660cb84fb9a4b557be0323ec20a416f86f910086da6493d2a" dmcf-pid="Zarefs5Tlc" dmcf-ptype="general">일명 ‘대포 카메라’로 대변되는 케이팝 콘서트에서의 무단 촬영 논란은 스틸컷을 넘어 이렇듯 ‘중계 영상’으로까지 확전되고 있는 상황. 다양한 예방책이 동원되고 있지만, ‘완전 근절’하기에는 해를 거듭할수록 ‘기상천외한 수단’이 등장하고 있어 상당한 골머리를 앓고 있다.</p> <p contents-hash="edf996ee6d5a0833781d20202af6106446d00cda6c6fbcefe236886b5f2da6bc" dmcf-pid="5Nmd4O1ylA"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컴백과 관련해 불법 굿즈(기념 상품) 또한 현지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 대표 쇼핑 플랫폼인 타오바오 등에서 어렵지않게 검색 가능한 형국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초상이나 로고를 무단 활용한 티 셔츠, 액세서리, 포스터 등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중국 내 불법 굿즈 유통 논란과 관련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SNS에 “한심한 행위”라고 개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c0e2b15660ff85fb3059eeda179103788c0d81be25bd4bd961185e9c50b0481" dmcf-pid="1jsJ8ItWSj" dmcf-ptype="general">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장칼럼]BTS '제왕의 귀환'과 무대뒤 배려 03-26 다음 이경실, '20시간 진통' 출산 회상…"목에 탯줄 2바퀴 감았더라" [RE:뷰]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