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생후 416일 하루, 첫 걸음마 성공…심형탁 “행복해” 작성일 03-2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hkNtfz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d93186ba3504a54f9bf45ab7d78da615ac346e6c80d5f5845b571ac20d542" dmcf-pid="W2lEjF4q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71440366cxxm.jpg" data-org-width="650" dmcf-mid="x1LPfs5T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71440366cx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VSDA38Be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38de27cf565129136d4a8f58d2670fa6fb5cd727a789433a659c03b925e79ba" dmcf-pid="Gfvwc06bik" dmcf-ptype="general">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416일 만에 첫 걸음마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206caac0c6db863cabbf7913e617d316b2369f55d7297cff9fb0b7df98394a0a" dmcf-pid="H4TrkpPKLc" dmcf-ptype="general">3월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에서는 아빠의 손을 잡고 걷던 하루가 스스로 걸음을 떼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d55bfa8896992535152a45297f34cca987332830de7f74eff087813b73b6e8e" dmcf-pid="X8ymEUQ9eA" dmcf-ptype="general">이날 하루는 생애 첫 애견카페를 찾아 강아지들과 또래 친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밝은 미소로 주변을 환하게 만든 하루는 또래 친구 하린이와도 자연스럽게 친해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지켜본 심형탁은 “하루가 사랑을 많이 받으며 잘 자라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982584f54ab69e090503c490fb0575b607cdae905c462854b112cada78cdc1" dmcf-pid="Z6WsDux2ej" dmcf-ptype="general">이어 하루는 본격적으로 첫 걸음마에 도전했다. 보조기를 잡고 걷던 하루는 아빠 손을 잡고 한 걸음씩 내딛더니, 이내 혼자서도 걸음을 이어갔다. 심형탁은 “아이 손 잡고 걷는 게 평생 소원이었다”며 감격해했다. 하루가 아빠 손에 꼭 잡고 가고 싶은 곳을 향해 꼬물거리며 걸어가자 “나한테 의지하는 게 왜 이렇게 기분이 좋냐”며 울컥해하기도 했다. 심형탁은 ‘떡 뻥’을 가슴팍에 붙여 하루가 혼자 걷도록 유도했다. 하루는 돌진해 아빠 품에 안겼다. 심형탁은 “하루가 내 품으로 걸어온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뭉클한 행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0b23a982d85e1cca08843fc3838957d8c5737e5530fc4df145c716c37466c1c" dmcf-pid="5HLPfs5TM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이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아이들을 돌보며 육아를 체험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지난해 45세에 늦깎이 결혼한 김종민은 2세를 계획 중에 강단둥이남매를 만났다. 그는 수유부터 트림시키기, 재우기까지 육아 전 과정을 경험하며 고군분투했다.</p> <p contents-hash="6174b942933e6ed16856c9d81c7660b3ce12b385500738c87ab9cf06ad996a06" dmcf-pid="1XoQ4O1yRa" dmcf-ptype="general">서툰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아이들과 교감하며 점차 적응해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tZgx8ItWd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5aM6CFY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경 넘은 방탄소년단 '아리랑'…런던·뉴욕 랜드마크 점령 03-26 다음 방탄소년단, 런던·뉴욕 랜드마크 점령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