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웅 子' 희동, 박남정 딸·최재원 딸과 삼각관계('내 새끼의 연애2')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uSKDGh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f5c321322e5cfcb691d3ca25327580070c24939d63c18e35b9c365e8e18d1" dmcf-pid="ycc6mqe4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073947601xcjk.jpg" data-org-width="650" dmcf-mid="8Qj3dWzt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073947601xc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WlloYQcniN"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31d9a9dbde6c90fa71a14fc890137f0a7067afe93d24f4a09d975d4d543a489f" dmcf-pid="YSSgGxkLRa"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유태웅 아들 유희동이 잘생긴 외모와 센스 넘치는 멘트로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p> <p contents-hash="e31a61950a8f661b9e79efd6eda963e023f88f1f89db500f3b669eec4fbe4b01" dmcf-pid="GvvaHMEoMg" dmcf-ptype="general">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엄마와 아빠가 짠 데이트 코스로 데이트를 떠나는 내 새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남정의 딸 박시우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데이트를 나갔다. 두 사람은 각각 유태웅의 아들, 최재원의 딸을 마음에 두고 있었기에 데이트가 다소 어색하지 않을까 궁금했지만 윤후의 매너 있는 모습과 박시우의 장난기 있는 모습이 또래의 연애 같은 느낌을 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d31aaf756ce53d8403214fa8efdf53f07e721724c9019ee2e37c31a0aaf99" dmcf-pid="HTTNXRDg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073947822jpkn.jpg" data-org-width="650" dmcf-mid="6JPlbEYC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073947822jp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afbfef759ebb8a1184e1ac05b056a0ea50ce3388b0da695d9dce23a7f0fd0c" dmcf-pid="XyyjZewadL" dmcf-ptype="general">박시우는 “첫날이랑 바뀐 거 같냐”라고 물었고, 윤후는 “첫날이랑 좀 바뀐 거 같긴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알아보고 싶은 분이 최유빈이랑 박시우였다”라고 답했다. 박시우는 “그럼 왜 첫인상 저한테 안 했냐. 저는 첫인상 했는데”라면서 물었는데 윤후는 “예상 못했다. 저한테 관심 없는 줄 알았다”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85562bb928b395fb435622f7d06bcf84bb43565b684e713468cc88d8088491ab" dmcf-pid="ZWWA5drNnn" dmcf-ptype="general">윤후는 “예쁘세요. 미인이신데, 피부도 거의 백지 수준으로 하야시고”라며 살짝 부끄러워하며 마치 첫인상 선택을 못한 이유가 너무 예뻐서라고 말한 것 같이 대답해 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4f138c058736c253ed63ddedfebf36274cf47f2dfc599277a6f0baf6a72f912" dmcf-pid="5YYc1Jmjei"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에게 편지를 남긴 주인공이 윤후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박시우는 “희동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어쩐지 말이 이상하더라. 말이 쫌 이상했다”라고 말했다. 이성미는 “윤후가 몸을 잘 쓰네. 여자한테 일어나서 무릎 꿇어서 옷 덮어주고, 일어나서 고기 잘라주고”라며 윤후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며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eef318f6b8b3a57323039f8001d6da15a5eae7367faad83f98e99a1c0aebc5" dmcf-pid="1GGktisA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073949006optm.jpg" data-org-width="650" dmcf-mid="PsRuLXKp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073949006op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b135b25da8dcdb2b26138b7cb716c8f81228bd5bd540784df581d94bc2ccff" dmcf-pid="tHHEFnOcLd" dmcf-ptype="general">유태웅의 아들 유희동과 최재원의 딸 최유빈은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유희동은 생각보다 말수 없는 편인 성격에서 조금 다른 느낌울 자아냈고, 최유빈은 씩씩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유희동을 반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eef9b0aec5673751bfa4b360ade77929a1efaea9c0c7bbb6accedc324deb54a" dmcf-pid="FXXD3LIkee" dmcf-ptype="general">스티커 사진을 찍을 때 유빈은 희동의 목에 팔을 두르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였다. 이성미는 “유빈이 원래 저래요?”라며 놀랐고, 김성주는 “유빈이가 사냥개야. 한 번 물면 놓질 좋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유태웅은 “유빈이가 자유발랄해서 좋다. 자유롭고, 라며 마음에 쏙 드는 표정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3dd6d79b3e1fa8e1df32f5a567dbb3b9a3b59879c6c0ce9156d99f902210e8" dmcf-pid="3ZZw0oCE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073950353dmaf.jpg" data-org-width="650" dmcf-mid="QmSgGxkL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073950353dm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20b54f4a7e5bdf6eba36596d3d844c5c954d0953aba3afc408b835f04d47ea" dmcf-pid="055rpghDJM" dmcf-ptype="general">최유빈은 “첫날 문자 보내신 것도 호감이고, 외적으로 제 이상형이다. 그래서 데이트를 해 보고 싶었다”라며 유희동에 대한 마음을 적극 드러냈다. 최유빈은 “그래서 뭔가 해 보고 싶었다. 오늘 데이트가 편한 친구 느낌인지, 어느 정도 호감도가 상승하신 건지 궁금하다”라며 유희동을 흔들었다. 숙소에서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박시우는 조금씩 얼굴이 굳어갔다. 이성미는 "시우는 아예 희동이를 쳐다도 못 보네. 정말 좋아하나 보다"라며 깜짝 놀랐다. 게다가 박시우는 최유빈과 유희동이 찍은 사진을 보았다.</p> <p contents-hash="044928d93592218b741cd2e90701456b292ffeabe567851d9f72c3986e5425fd" dmcf-pid="p11mUalwnx" dmcf-ptype="general">최유빈과 박시우는 유희동에 대해 이야기를 조금씩 나누었다. 박시우는 "나에게 유희동에 대한 마음이 얼마나 있는지 알려주는 건가?"라며 최유빈과의 대화를 탐색하면서, 삼각관계를 예고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2ba56d45c09900414499596fa6e4e9051de0e0362388c2f899bc0aa1749f3b4" dmcf-pid="UHHEFnOcRQ"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파씨, 진격의 젠지 03-26 다음 트와이스 다현, 당분간 활동 중단 "회복 우선" [전문]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